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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4명 늘어나

  • 등록 2020.08.12 11:45:37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과 수도권에서 집단감염 확산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50명대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54명 늘어난 14,7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35명, 해외유입 19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3명, 경기 19명, 부산 3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 중 8명은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발견됐다. 또 서울 2명, 광주 6명, 부산 1명, 대전 1명, 충남 1명이 입국 후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국적은 내국인 13명, 외국인 6명이다. 유입국가는 우즈베키스탄 8명, 미국 3명이고, 인도네시아·사우디아라비아·아프가니스탄·에콰도르·모로코·나이지리아·수단·세네갈이 각 1명씩이다.

 

한편,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현재 305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인원은 57명이 추가돼 총 13,7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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