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3 (목)

  • 흐림동두천 19.4℃
  • 흐림강릉 26.1℃
  • 서울 20.5℃
  • 대전 21.2℃
  • 구름많음대구 27.3℃
  • 구름많음울산 27.5℃
  • 구름많음광주 23.3℃
  • 구름많음부산 26.1℃
  • 구름조금고창 23.1℃
  • 박무제주 25.5℃
  • 흐림강화 21.9℃
  • 구름조금보은 20.7℃
  • 구름조금금산 21.8℃
  • 구름조금강진군 25.0℃
  • 구름조금경주시 27.9℃
  • 구름조금거제 25.5℃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수도권 47명 등 56명 늘어나

  • 등록 2020.08.13 10:34:46

 

[TV서울=임태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6명 늘어 누적 환자는 14,7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서울 25명, 경기 16명, 부산 2명, 충남 1명 등 47명이다. 서울은 롯데리아 매장 점장과 직원 등이 집단으로 감염되며 확진자가 속출했다. 경기도는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확진자, 경기 김포시 ‘주님의 샘 장로교회’ 관련 확진자가 늘어났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과정에서 3명이 확인됐고, 6명은 입국 후 지역 거주지나 임시 생활시설에서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유입국가로는 미국 2명, 필리핀 2명, 이라크 2명, 키르기스스탄 1명, 베트남 1명, 알제리 1명이다.

 

한편,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현재 305명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하태경 의원, “대통령이 의사와 간호사 이간질 부추기나” [TV서울=나재희 기자]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은 2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비상시기에 의사와 간호사 사이를 이간질하고 싸움을 붙이고 있다”며 “코로나 시기에 통합 대신 의사-간호사 이간질 택한 문 대통령, 3류 대통령 되고 싶은 것이냐”고 지적했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비롯해 SNS에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간호사분들을 위로하며 그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 “코로나19와 장시간 사투를 벌이며 힘들고 어려울 텐데, 장기간 파업하는 의사들의 짐까지 떠맡아야 하는 상황이니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시겠습니까”라고 글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하 의원은 의사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 이간질 해도해도 너무 하다. 문 정부 의료정책 반대한다고 의사와 간호사 내전을 부추키고 있다”며 “문대통령께선 의사와 간호사의 패싸움하는 걸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사와 간호사는 원팀이다. 병원은 간호사들만 있으면 문을 닫아야 된다. 또 간호사 없이 의사들만 있는 병원도 존재할 수 없다”며 “그런데 코로나 비상시기에 대통령이 의사와 간호사 사이를 이간질하고 싸움붙이는 글 게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