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2 (목)

  • 구름많음동두천 9.8℃
  • 맑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11.9℃
  • 흐림대구 13.4℃
  • 울산 14.2℃
  • 구름많음광주 12.6℃
  • 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11.6℃
  • 제주 16.5℃
  • 구름조금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8.8℃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13.7℃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정치

여야, 9월 정기국회 개원 및 코로나19 대응팀 신설 합의

  • 등록 2020.08.20 13:30:54

 

[TV서울=김용숙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0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오는 9월 정기국회를 개원하기로 합의했다.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은 이날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여야가 21대 국회의 첫 정기국회를 오는 9월 1일 개원하기로 하고,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 국정감사 순으로 진행키로 합의했다”며 “향후 구체적인 일정 등은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간에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그동안 논의만 해오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도 구성하기로 했다. 윤리특위는 총 12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교섭단체인 민주당과 통합당이 각각 5명씩 위원으로 참여하고 나머지 2명은 비교섭단체 의원이 참여토록 했다. 윤리특위 위원장직은 이들 중 국회 최다선 의원이 맡기로 했다.

 

아울러 최근 다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선 여야가 주도하고 국회사무처가 보좌하는 ‘코로나19 대응팀’을 만들어 일일 점검을 비롯해 국회 차원의 코로나 방역대책과 사후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여야는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고 다음에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는 통합당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여야는 야당 측이 요구했던 에너지특별위원회를 비롯해 4개 특위를 구성하는데 대해선 추가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국지역신문협회, 지역 브랜드 강화 위한 업무협약

[TV서울=임태현 기자] 전국 시·도·군·구에서 발행되고 있는 330여개 지역신문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와 전국 135개 전문대학교들의 모임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사무총장 이보형, 이하 전문대교협)는 전문대학 인력양성, 산학협력, 취·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앞서 지난 8월 27일과 9월 3일 두 차례 만남을 갖고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21일 오후 서울 서소문로에 소재한 전문대교협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김춘식·이형연 부회장, 조충길 서울협의회장, 정연호 대전충남협의회장과 전문대교협 이보형 사무총장, 한광식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김포대 교수), 김상돈 대외협력단 부단장(경민대 교수), 김성림(서일대 교수)·이동원(대구신학대 교수)·최보람(용인송담대 교수) 연구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이익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온·오프






정치

더보기
강득구 의원, “국립대 연구실적 관리 부실 심각...최근 5년간 미환수된 연구비 17억 넘어” [TV서울=임태현 기자] 인천대, 부산대 등 전국 11개 국립대학 교수들이 연구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연구실적물을 제출하지 않았음에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 만안)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5년간 대학 내 실적물 미제출 자체 연구과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11개 국립대학에서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하고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은 건수가 전체 180건, 미환수 금액은 17억909만8,550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환수된 연구비를 대학별로 보면 부산대가 약 7억9백만원(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대 약 5억4천만원(68건), 강원대 약 2억5천만원(3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대학의 총장은 대학의 여건 및 특성화 방향을 고려해 지급 기준을 만들어 책정하여야 하고,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한 경우에는 지급한 연구비용에 대하여 환수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러한 지침에 따라 현재 11개 국립대학에서도 대학별로 각각 자체 기준을 정한 뒤 일정 기간 내에 연구실적물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