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7 (토)

  •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4.2℃
  • 박무서울 11.3℃
  • 박무대전 11.3℃
  • 박무대구 13.5℃
  • 맑음울산 14.5℃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7.4℃
  • 맑음고창 11.2℃
  • 구름조금제주 19.0℃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조금보은 6.4℃
  • 구름조금금산 7.3℃
  • 구름조금강진군 13.0℃
  • 맑음경주시 14.3℃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전국 16개 시도서 441명 늘어나

  • 등록 2020.08.27 11:05:30

 

[TV서울=신예은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명 늘어 누적 18,7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된 지난 14일부터 세 자릿 수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2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3,936명에 달한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437명, 해외유입은 7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54명, 경기 100명, 인천 59명, 광주 39명, 충남 15명, 강원 14명, 전남 13명, 대구 12명, 부산·경남 각 8명, 대전·경북 각 3명, 전북·울산 각 2명, 충북·제주 각 1명 등이 확인됐다.

 

해외유입의 경우 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2명, 대구·경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입국가별로는 필리핀 3명, 미국 2명,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에서 각 1명씩 나왔다.

 

현재,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된 사람은 93명이 늘어나 총 14,461명이 됐다.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하루 사이 347명이 증가해 총 3,932명이고, 이중 위중·중증환자도 4명이 늘어 4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313명이 됐다.

 

한편, 신규 확진자 441명은 신천지 대구교회 집단감염으로 인해 4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 3월 7일 이후 173일 만에 최대 수치이다.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늘어남에 따라 일각에서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농해수위 국감, NH투자증권의 옵티머스 펀드 사태 집중 질의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이개호)는 16일 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농협금융지주·농협은행·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NH투자증권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해, 농협이 설립목적인 농업인의 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NH투자증권의 옵티머스 펀드 판매 행위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농해수위가 옵티머스 펀드 전체 피해액(5,151억원)의 84%를 판매한 NH투자증권의 옵티머스 펀드 판매의 절차상 하자를 지적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부실한 점을 질타한 것이다. 특히, 옵티머스 펀드의 판매 제안서가 타 펀드보다 부실함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이루어진 점과 동일한 옵티머스 펀드를 판매한 한국투자증권은 7월 3일에 투자자보호조치를 내린 것에 비해 NH투자증권은 8월 25일에 유동성 공급안을 발표한 것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NH투자증권뿐만 아니라 농협중앙회 및 농협금융지주 등 농협 차원에서 관리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내부 통제 강화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국정감사에서






정치

더보기
농해수위 국감, NH투자증권의 옵티머스 펀드 사태 집중 질의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이개호)는 16일 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농협금융지주·농협은행·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NH투자증권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해, 농협이 설립목적인 농업인의 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NH투자증권의 옵티머스 펀드 판매 행위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농해수위가 옵티머스 펀드 전체 피해액(5,151억원)의 84%를 판매한 NH투자증권의 옵티머스 펀드 판매의 절차상 하자를 지적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부실한 점을 질타한 것이다. 특히, 옵티머스 펀드의 판매 제안서가 타 펀드보다 부실함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이루어진 점과 동일한 옵티머스 펀드를 판매한 한국투자증권은 7월 3일에 투자자보호조치를 내린 것에 비해 NH투자증권은 8월 25일에 유동성 공급안을 발표한 것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NH투자증권뿐만 아니라 농협중앙회 및 농협금융지주 등 농협 차원에서 관리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내부 통제 강화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국정감사에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