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금)

  • 흐림동두천 22.3℃
  • 구름많음강릉 26.2℃
  • 구름많음서울 25.3℃
  • 구름많음대전 25.0℃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3.2℃
  • 구름많음광주 23.4℃
  • 흐림부산 21.0℃
  • 구름많음고창 23.3℃
  • 흐림제주 22.5℃
  • 흐림강화 24.7℃
  • 구름많음보은 22.8℃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3.0℃
  • 흐림경주시 23.4℃
  • 흐림거제 21.0℃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109명 늘어나

  • 등록 2020.09.14 11:58:02

 

[TV서울=임태현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09명이 늘어나 총 22,28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11명이고, 지역감염은 98명이다. 지역감염은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 충남 7명, 부산·광주 각 3명, 대구·대전·울산·경남 각 1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5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대구 3명, 충남·전북·경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중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11명 모두 외국인으로 유입추정국가는 우즈베키스탄 6명, 필리핀 2명, 인도·카타르·미얀마 각 1명이다.

 

현재,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이는 263명이 늘어나 총 18,489명이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59명이 줄어 3,433명이다. 이 중 위중·중증 환자는 157명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5명이 추가되어 363명이다.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