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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6명 늘어나

  • 등록 2020.09.18 10:19:07

 

[TV서울=임태현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명이 늘어나 총 22,78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109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46명, 경기 32명, 인천 4명, 전북 7명, 경북 5명, 충북·충남·경남 각 3명, 대구·대전 각 2명, 부산·제주 각 1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2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경기 5명, 충남 3명, 인천 2명, 부산·대전·전북·경남·제주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입추정국가는 우즈베키스탄·미국 각 4명, 방글라데시· 필리핀·키르기스스탄·인도네시아·네팔·캐나다·네덜란드·이탈리아·터키 각 1명이며, 해외유입 감염자의 국적은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이 12명이다.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28명이 늘어나 19,771명이 됐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07명이 줄어 2,635명이다.

 

한편,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0명이 줄어 150명이고,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37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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