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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명 늘어나

  • 등록 2020.09.21 10:36:36

 

[TV서울=임태현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오전 “0시 기준 전날 대비 확진자 70명이 추가로 확인되어 총 23,0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 82명으로 떨어진 뒤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55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역감염 중 서울 21명, 경기 18명, 인천 1명, 부산 8명, 대전·충북·경남 각 2명, 경북 1명 등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10명이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서울 2명, 인천·대구·광주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총 141명이다. 또한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90명이 늘어나 총 20,248명이며,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22명 줄어 총 2,412명이다.


서울시의회, 전국 시・도의회 최초, 비대면 온라인 의회교실 운영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매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실 밖 민주주의 현장체험 및 역할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및 변화된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자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비대면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로 운영한다. 시의회는 9월 중 일선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최종적으로 13개교를 선정해 19일 도곡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3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의회교실은, 의사진행 요원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행사를 진행하면, 참여자들은 자택에서 PC나 모바일로 화상회의 플랫폼에 접속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은 참여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부에서는 시의회 소개와 입교식을 진행한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현장 브이로그’ 라이브 방식으로 참여자와 소통하면서 본회의장을 소개해 시의회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부에서는 모의의회와 퀴즈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 등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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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돈 걱정에 병원 못가는 일 없도록, 재난적 의료비 지원 촘촘히 할 것” [TV서울=임태현 기자] ‘의료비’ 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들까.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의료비에 대한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국회 아르고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통한 부정감성어 분석결과 의료비에 대한 부정적 주요 키워드는 ‘어려운, 무섭다, 도피’로 나타났다. 치솟는 병원비로 의료 파산에 내몰리는 가정과 고령화 급속 진전에 따른 노인 의료비 급증 현상 등이 키워드에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의료비에 대한 이러한 키워드는 취약계층의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부와 국회 차원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 생계형 장기체납 등으로 못 거둔 건보료는 1분기에 651억원에 이르고 있다. 저소득 지역가입자가 생활고로 장기간 체납하는 현상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민석 의원은 “코로나19 방역 비상사태로 인한 의료계 전반의 어려움과 위기상황 속에서 가구 소득수준 대비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재난적 의료비를 지원을 촘촘히 하여 최후의 의료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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