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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2명 늘어나

  • 등록 2020.10.13 10:48:30

 

[TV서울=이천용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 이틀 만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세 자릿수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 이틀째인 1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이 늘어나 총 24,80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69명, 해외유입은 33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18명, 경기 32명, 대전 9명, 강원 4명, 충남 2명, 부산·광주·충북·전북 각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21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6명, 서울 2명, 대구·광주·대전·경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입 추정 국가는 보면 러시아 14명, 일본 5명, 네팔·미국 각 4명, 우즈베키스탄·필리핀·방글라데시·우크라이나·캐나다·브라질 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내국인이 4명, 외국인이 29명이다.

 

현재까지 완지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35명이 늘어 22,863명이 됐으며,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34명이 줄어 총 1,508명이다.

 

한편, 전날보다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중증 환자는 4명이 늘어 91명, 사망자는 1명이 늘어 434명이 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국지역신문협회, 지역 브랜드 강화 위한 업무협약

[TV서울=임태현 기자] 전국 시·도·군·구에서 발행되고 있는 330여개 지역신문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와 전국 135개 전문대학교들의 모임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사무총장 이보형, 이하 전문대교협)는 전문대학 인력양성, 산학협력, 취·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앞서 지난 8월 27일과 9월 3일 두 차례 만남을 갖고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21일 오후 서울 서소문로에 소재한 전문대교협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김춘식·이형연 부회장, 조충길 서울협의회장, 정연호 대전충남협의회장과 전문대교협 이보형 사무총장, 한광식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김포대 교수), 김상돈 대외협력단 부단장(경민대 교수), 김성림(서일대 교수)·이동원(대구신학대 교수)·최보람(용인송담대 교수) 연구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이익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온·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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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국립대 연구실적 관리 부실 심각...최근 5년간 미환수된 연구비 17억 넘어” [TV서울=임태현 기자] 인천대, 부산대 등 전국 11개 국립대학 교수들이 연구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연구실적물을 제출하지 않았음에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 만안)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5년간 대학 내 실적물 미제출 자체 연구과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11개 국립대학에서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하고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은 건수가 전체 180건, 미환수 금액은 17억909만8,550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환수된 연구비를 대학별로 보면 부산대가 약 7억9백만원(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대 약 5억4천만원(68건), 강원대 약 2억5천만원(3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대학의 총장은 대학의 여건 및 특성화 방향을 고려해 지급 기준을 만들어 책정하여야 하고,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한 경우에는 지급한 연구비용에 대하여 환수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러한 지침에 따라 현재 11개 국립대학에서도 대학별로 각각 자체 기준을 정한 뒤 일정 기간 내에 연구실적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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