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토)

  • 맑음동두천 27.7℃
  • 구름조금강릉 25.6℃
  • 구름조금서울 29.3℃
  • 구름조금대전 28.2℃
  • 흐림대구 23.8℃
  • 구름많음울산 25.1℃
  • 구름많음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7.3℃
  • 구름많음제주 27.1℃
  • 맑음강화 26.7℃
  • 구름많음보은 26.0℃
  • 맑음금산 27.2℃
  • 구름많음강진군 26.4℃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정치

진보당, "강남4구 선출직 중 3주택 이상 다주택자 18명, 평균 8채 소유"

"25개구 선출직 공직자 재산 분석해 공개할 것"

  • 등록 2021.07.27 16:21:42

 

[TV서울=이천용 기자] 진보당은 27일 오후 2시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남4구 구청장·지방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진보당에 따르면 강남4구 선출직 공직자 104명의 부동산 재산 실태에 따르면 104명 중 87명이 총 1,967억원에 달하는 부동산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인당 평균 보유액은 22억원으로,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가구당 평균 부동산 재산 3억2천만원의 7배에 달했다.

 

부동산 재산 상위 10명의 평균 보유액은 87억원을 넘었다. 최남일 강남구의원이 177억원으로 가장 많은 부동산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조사대상 중 18명이 3주택 이상 다주택자이며, 평균 8채(28억원 상당)를 소유하고 있다. 다주택 상위 5명이 보유한 주택은 90채에 달했다. 또 조사대상 농지를 보유하고 있는 송기봉 송파구의원(1만7천38㎡)를 비롯해 총 31명이다.

 

그리고 서초구는 20명 중 5명(25%), 강남구는 30명 중 16명(53%), 송파구는 32명 중 15명(47%), 강동구는 22명 중 9명(41%)이 종부세 대상자로 조사됐다.

 

진보당은 “정부 관보와 시보, 등기부등본 등을 통해 강남4구 소속 구청장 4명, 시의원 20명, 구의원 80명과 가족(배우자·자녀)의 재산 실태를 파악했다”며 “추후 강남4구를 포함한 서울 25개 전체 자치구 선출직 공직자의 재산도 분석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공직생활 중 주택을 추가 구매해 투기가 의심되는 사례도 있었다"며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전수조사를 하고, 주거용 1주택을 제외하고는 공직자의 부동산 소유를 금지하는 부동산 백지신탁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보훈청, 출근 직원 및 민원인에 힐링과 감성 충전의 시간 제공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15일, 출근 시간을 이용한 이벤트를 통해 직원과 민원인들에게 힐링과 감성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잽 충전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잽(Zapp)’이란 번개가 치듯 활력을 충전하는 소리로 직원들에게 체감, 공감, 실감할 수 있는 감성 충전 이벤트를 통해 활력을 제공하고, 내방 민원인을에게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민원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방향으로 계획했다. 이번 행사는 ‘잽! 따뜻한 허브차 나눔’으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컵에 ‘오늘도 당신의 행복한 하루를 응원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따듯한 허브차와 힐링음악으로 코로나블루 극복 및 감성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추석 명절 계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원 격려를 위한 떡을 준비했다. 이날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벤트를 진행했다. ‘잽 충전데이’에 참석한 직원은 “코로나 때문에 몸과 마음이 힘들었는데, 힐링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허브차를 마시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성춘 청장은 “코로나와 더위로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이 시기 ‘잽 충전데이’가 새로운 활력






정치

더보기
이준석, “국민의힘, 과감한 자세로 정치개혁 선도”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현 정권과 여당의 독주와 오만을 낙동강에서 막아내는 동시에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인천에 병력을 상륙시켜야 우리는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며 “국민의힘은 항상 과감한 자세로 정치개혁을 선도해나가겠다. 파부침주의 자세로 불가역적인 정치개혁을 완성해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근거 없는 자신감을 떨쳐내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알고리즘이 만들어 놓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세상”에서 “통합만 하면 이긴다.”, “내 주변에는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 없다.” “여론조사는 조작되었다.” “부정선거를 심판하라” 와 같은 비과학적인 언어로 선거를 바라보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정권교체는 요원해진다“고 했다. 또, “민주당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개혁의 진도를 빼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불가역적이어야 한다”며 “4번의 선거패배 이후 한번 이겼다고 변화와 개혁에 대한 의지가 약해진다면 젊은 세대는 언제든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세 번째로, “공유와 참여, 개방이 우리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