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7 (일)

  • 흐림동두천 28.4℃
  • 흐림강릉 33.7℃
  • 흐림서울 29.6℃
  • 흐림대전 30.0℃
  • 흐림대구 32.1℃
  • 구름조금울산 30.6℃
  • 흐림광주 30.1℃
  • 구름많음부산 28.6℃
  • 흐림고창 29.8℃
  • 구름많음제주 32.5℃
  • 흐림강화 28.1℃
  • 흐림보은 29.7℃
  • 흐림금산 25.9℃
  • 흐림강진군 29.8℃
  • 구름많음경주시 31.6℃
  • 구름많음거제 28.4℃
기상청 제공

종합

'5세 조기 입학 반대를 위한 긴급토론회'

  • 등록 2022.08.05 17:16:09

 

[TV서울=이현숙 기자]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5세 조기 입학 반대를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발제를 듣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유기홍, 강민정, 도종환, 서동용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치

더보기
與 내홍에 野 다시 강공모드…정기국회 앞 가팔라지는 대치전선 [TV서울=나재희 기자] 내달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 간 전선이 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당 내홍과 지지율 급락이라는 악재에 맞닥뜨린 여권을 겨냥해 거야(巨野)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파상 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내분을 수습하는 동시에 전임 정권의 각종 의혹을 고리로 대야(對野) 공세 수위를 높이며 반등의 동력을 마련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어 여야 간 대치는 가팔라지는 양상이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정조준하고 있다. 먼저 대통령 관저 공사의 일부를 김 여사와 관련된 업체가 수주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번 주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국정조사 요구서의 경우 재적의원 4분의 1(75명) 이상이 동의하면 제출할 수 있고, 국정조사가 이뤄지기 위한 특위 계획서는 재적 과반 출석, 과반수 찬성이 있어야 한다. 민주당이 현재 국회 과반 의석수를 갖고 있는 만큼 단순히 산술적으로만 놓고 보면 단독으로도 국조를 밀어붙일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국정조사 실시는 그간 여야 합의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실제 실시 여부는 대여 압박 및 협상 카드로 남겨놓을 전망이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무속인으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