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5.6℃
  • 흐림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장경태, “저게 무슨 발언?” VS 박성재, “장관에게 저거?”

  • 등록 2024.08.01 13:46:19

 

[TV서울=이천용 기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 31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설전을 벌였다.

 

장 의원은 “이원석 검찰총장이 7월초 수사지휘권 회복을 요청한 적 있냐”고 질의했다.

 

박 장관은 “수사지휘권 복원 요청이라는 게 다른 대화를 하다가 한마디 나온 것이다. 지휘권 복원 요청이라고 평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검찰총장이 수사에서 배제된 후) 그 사람이 있는 동안만 지휘권을 배제한다는 내용이 아니라 기관 대 기관의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말도 안 되는 발언을 듣고 있을 수 없다”며 “저게 무슨 발언이냐. 그게 지금”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정청래 위원장에게 발언을 종료시켜줄 것를 요청했다.

 

 

이에 박 장관은 “아무리 국회의원이라고 해도 국무위원으로 앉아 있는 장관을 보고 저것이라니”라고 맞받아쳤다.

 

두 사람간의 고성이 오고 가장 정청래 위원장이 나서 상황을 진화했다. 


국민의힘, 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특검법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금품거래 의혹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수사해야 한다며 특검법을 7일 발의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과 강선영·박충권 원내부대표는 이날 '김병기·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 뇌물 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곽 원내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이 지선 공천을 대가로 1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하고, 이와 관련해 당시 민주당 서울시당의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 의원의 부당 개입 의혹이 있다"며 "주요 수사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과 관련해서는 2020년 총선 무렵 지역구 전·현직 구의원 등으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수사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도 특검법 수사 대상에 포함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에 관한) 탄원서를 2023년 말 이재명 당시 당 대표실의 김현지 (당시) 보좌관이 받았지만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수사 대상에 넣은 이유를 언급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오늘 국민의힘은 '민주당 공천뇌물 카르텔 특검법'을 발의했다"며 "강·김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특검법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금품거래 의혹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수사해야 한다며 특검법을 7일 발의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과 강선영·박충권 원내부대표는 이날 '김병기·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 뇌물 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곽 원내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이 지선 공천을 대가로 1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하고, 이와 관련해 당시 민주당 서울시당의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 의원의 부당 개입 의혹이 있다"며 "주요 수사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과 관련해서는 2020년 총선 무렵 지역구 전·현직 구의원 등으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수사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도 특검법 수사 대상에 포함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에 관한) 탄원서를 2023년 말 이재명 당시 당 대표실의 김현지 (당시) 보좌관이 받았지만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수사 대상에 넣은 이유를 언급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오늘 국민의힘은 '민주당 공천뇌물 카르텔 특검법'을 발의했다"며 "강·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