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2.3℃
  • 흐림서울 11.8℃
  • 구름많음대전 12.2℃
  • 흐림대구 14.3℃
  • 흐림울산 14.6℃
  • 박무광주 12.8℃
  • 흐림부산 16.3℃
  • 흐림고창 11.0℃
  • 흐림제주 17.5℃
  • 흐림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12.6℃
  • 흐림금산 12.5℃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2.1℃
  • 흐림거제 15.6℃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장경태, “저게 무슨 발언?” VS 박성재, “장관에게 저거?”

  • 등록 2024.08.01 13:46:19

 

[TV서울=이천용 기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 31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설전을 벌였다.

 

장 의원은 “이원석 검찰총장이 7월초 수사지휘권 회복을 요청한 적 있냐”고 질의했다.

 

박 장관은 “수사지휘권 복원 요청이라는 게 다른 대화를 하다가 한마디 나온 것이다. 지휘권 복원 요청이라고 평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검찰총장이 수사에서 배제된 후) 그 사람이 있는 동안만 지휘권을 배제한다는 내용이 아니라 기관 대 기관의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말도 안 되는 발언을 듣고 있을 수 없다”며 “저게 무슨 발언이냐. 그게 지금”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정청래 위원장에게 발언을 종료시켜줄 것를 요청했다.

 

 

이에 박 장관은 “아무리 국회의원이라고 해도 국무위원으로 앉아 있는 장관을 보고 저것이라니”라고 맞받아쳤다.

 

두 사람간의 고성이 오고 가장 정청래 위원장이 나서 상황을 진화했다. 


민주당, 경기지역 3곳 재보선 공천 완료…이광재·김용남·김남국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더불어민주당은 27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를 전략 공천하기로 했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는 김용남 전 의원이, 안산갑 보궐선거에는 김남국 전 의원이 각각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 회의 후 기자들에게 경기 지역 3곳의 재보선 공천이 이같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 달여 남은 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먼저 하남갑은 민주당 소속인 추미애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보선이 치러진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핵심 경합지 하남갑에는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전 지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3선(17·18·21대) 의원과 강원지사를 지냈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지사 재도전을 검토했지만, 우상호 후보에게 출마 기회를 양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민주당은 스윙보터와 중도층 표심이 승패를 가르는 하남갑에서 이 전 지사의 정치적 중량감과 함께 과거 GTX 연장 등 굵직한 국책 사업을 이끈 경험이 이번






정치

더보기
민주당, 경기지역 3곳 재보선 공천 완료…이광재·김용남·김남국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더불어민주당은 27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를 전략 공천하기로 했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는 김용남 전 의원이, 안산갑 보궐선거에는 김남국 전 의원이 각각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 회의 후 기자들에게 경기 지역 3곳의 재보선 공천이 이같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 달여 남은 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먼저 하남갑은 민주당 소속인 추미애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보선이 치러진다. 강 수석대변인은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핵심 경합지 하남갑에는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전 지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3선(17·18·21대) 의원과 강원지사를 지냈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지사 재도전을 검토했지만, 우상호 후보에게 출마 기회를 양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민주당은 스윙보터와 중도층 표심이 승패를 가르는 하남갑에서 이 전 지사의 정치적 중량감과 함께 과거 GTX 연장 등 굵직한 국책 사업을 이끈 경험이 이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