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TV서울=이천용 기자] 프로 라틴커플댄스팀 최승혁‧전예진 선수는 '2025 제19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개최된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차차차, 자이브 룸바 등 신명나는 라틴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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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변윤수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양천을 지역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철산교 인근 둔치변 ‘농촌테마풍경길’ 일대에 4,000㎡ 규모의 대형 유채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속 힐링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봄부터 유채꽃 씨앗을 파종하고 물주기, 잡초 제거 등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왔다. 그 결과 현재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 물결은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도심 속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채꽃밭은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함께 조성했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 주민은 “멀리 제주도까지 나가지 않아도 집 앞 안양천에서 이렇게 예쁜 유채꽃 풍경을 보며 산책할 수 있어 절로 힐링이 된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안양천 유채꽃밭은 지하철 가산디지털단지역 8번 출구에서 약 500m 직진한 뒤 육교를 건너, 안양천을 따라 남쪽으로 약 4
[TV서울=곽재근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서울사무소(소장 이재필, 이하 농관원 서울사무소)은 6월 4일부터 12일까지 2026 농지 전수조사 현장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 조사원은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를 보조하게 된다. 8월부터 진행되는 심층조사는 10대 심층조사군 중 토지거래허가구역 농지와 공유취득 농지 일부를 대상으로 담당공무원과 함께 실제 농업경영 여부, 무단 휴경이나 불법 전용 등 위반행위를 조사한다. 모집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경기지원 서울사무소(서울시 송파구 충민로2길 12, 전화 02-3484-3300)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보수는 최저임금 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임금 월 256만 원이 지급되며, 4대 보험 가입과 현장조사 출장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출장비도 별도 지급할 예정이다. 지역별 모집인원,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관원 서울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체계적인 농지 관리 기반을
[TV서울=이천용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적폐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면서도 "부정선거 음모론에는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8일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며 "더욱 분노스러운 건 사태가 터진 후에 보여준 선관위 수뇌부의 무책임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밀한 배분 계획도, 비상 상황에 대응할 소통 시스템도 없이 현장을 방치하고 막상 문제가 커지자 그 책임을 하위직 공무원과 선거 사무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세습 채용 비리, 선거철 대규모 휴직, 반복되는 부실 관리 문제에도 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지위 뒤에 숨어 개혁 요구를 묵살해 왔다"며 "위원장 한 명의 사퇴로 이 구조적 책임을 뭉개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검경 합동수사를 포함한 즉각 수사를 통해 관련 책임자 전원을 엄중히 처벌하고 국회는 국정조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면서 "이번 사태는 선관위 해체 수준의 근본적 혁신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고 했다. 다만 민주노총은 "국민의 정당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검은 불가피하다"며 "특검 추천권은 야당에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신속하게 지시한 점은 긍정 평가한다. 하지만 정부가 관장하는 수사기관은 전재수 의원에게 무혐의를 줬던 상황이다. 누가 신뢰하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국정조사는 신속히 진행하되, 책임자를 끝까지 가리기 위한 특검은 불가피하다"며 "무엇을 밝히느냐 못지않게 누가 밝히느냐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 틀에서 특별검사 추천권은 야당에 주어져야 하고 필요하다면 그동안 사전투표에 의혹을 제기해 온 법조인들에게도 수사에 참여할 길을 열어 자신들의 설익은 주장을 노정하게 해야 음모론이 한계를 드러낼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또 "이 사태의 출발점에는 정당한 분노가 있다.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동나 국민이 한 표를 행사하지 못했다"면서도 "문제는 이 정당한 분노 위에 전혀 다른 것이 올라타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생전 처음 집회와 시위에 자발적으로 나
[TV서울=신민수 기자] 발레리노 성재승(20·한국예술종합학교)이 제10회 헬싱키 국제 발레 콩쿠르(HIBC)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8일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성재승은 지난 5일(현지시간) 핀란드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폐막한 콩쿠르에서 이 대회 통합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제인 에르코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상금은 2만 유로(약 3천600만원)다. 한예종 무용원 실기과에 재학 중인 성재승은 지난해 '국제 발레계 등용문'으로 꼽히는 미국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대회 시니어 파드되 부문에서 발레리나 소하은과 함께 1등을, 시니어 남자 솔로 부문에서 2등을 차지했다. 핀란드 정부와 핀란드 국립발레단의 후원을 받는 헬싱키 국제발레콩쿠르는 핀란드 발레리나 도리스 라이너 알미 주도로 창설돼 1984년부터 4∼6년마다 열리고 있다. 성재승은 다음 달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는 창작발레 '인어공주'에서 왕자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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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6월 08일 13시 1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