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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 프로 라틴커플댄스 최승혁‧전예진, 제19회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출연

  • 등록 2025.04.14 15:52:10

 

[TV서울=이천용 기자] 프로 라틴커플댄스팀 최승혁‧전예진 선수는 '2025 제19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개최된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차차차, 자이브 룸바 등 신명나는 라틴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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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불가피... 추천권은 야당에"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검은 불가피하다"며 "특검 추천권은 야당에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신속하게 지시한 점은 긍정 평가한다. 하지만 정부가 관장하는 수사기관은 전재수 의원에게 무혐의를 줬던 상황이다. 누가 신뢰하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국정조사는 신속히 진행하되, 책임자를 끝까지 가리기 위한 특검은 불가피하다"며 "무엇을 밝히느냐 못지않게 누가 밝히느냐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 틀에서 특별검사 추천권은 야당에 주어져야 하고 필요하다면 그동안 사전투표에 의혹을 제기해 온 법조인들에게도 수사에 참여할 길을 열어 자신들의 설익은 주장을 노정하게 해야 음모론이 한계를 드러낼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또 "이 사태의 출발점에는 정당한 분노가 있다.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동나 국민이 한 표를 행사하지 못했다"면서도 "문제는 이 정당한 분노 위에 전혀 다른 것이 올라타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생전 처음 집회와 시위에 자발적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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