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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 가수 김수찬, 영등포구민 노래자랑 출연... '사랑쟁이' 열창

  • 등록 2025.09.28 18:08:40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수 김수찬은 지난 20일 영등포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 '2025 영등포구민 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쟁이'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서울시,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개시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모아타운 사업 기간을 줄이는 ‘모아통합기획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13일부터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공모에 나선다.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모아주택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정비사업의 대표 제도로 자리잡은 ‘신속통합기획’을 모아주택·모아타운의 특성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계획과 사업을 하나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쾌속추진을 위해 ▲신속한 모아주택 공급을 위한 획기적 기간 단축 ▲건축계획 품질 향상으로 살기좋은 모아타운 조성 ▲ 주민체감형 속도 제고를 위한 지원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모아통합기획’을 추진한다.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서울시 대표 정비제도 ‘신속통합기획’을 모아타운에 맞게 도입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 6년에서 약 4.5년으로 1.5년 줄인다는 목표다. 먼저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방식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자치구 또는 주민이 단독으로 관리계획을 세웠지만, 앞으로는 주민참

오세훈 시장, 한강대교 교량상태 점검…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오전 10시 30분 한강대교 상부 점검통로에 올라 교량 상태를 직접 육안점검했다. 이어 교량 하부 노들섬 서측 둔치로 이동해 드론·스마트센서·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무인점검 신기술 현장 시연과 설명을 통해 실제 교량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노후교량의 손상과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구간의 점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무인점검 신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8월 27일 공모를 통해 무인점검 신기술 4건을 선정했으며, 실제 교량을 대상으로 기술별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오 시장은 먼저 한강대교 상부 점검통로를 따라 이동하며 교량 상태를 직접 육안 점검 뒤, 하부 둔치에서 무인점검 신기술 도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기관‧업체별 시연과 설명을 차례로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교량 손상 분석, 스마트센서를 통한 케이블 이상징후 감지, 영상정보를 활용한 긴장재 상태 모니터링, 자율비행 드론을 이용한 교량 내부 결함 탐지 등 4개 기술이 시연됐다. 서울시는 교량 안전점검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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