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수 김수찬은 지난 20일 영등포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 '2025 영등포구민 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쟁이'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모아타운 사업 기간을 줄이는 ‘모아통합기획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13일부터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공모에 나선다.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모아주택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정비사업의 대표 제도로 자리잡은 ‘신속통합기획’을 모아주택·모아타운의 특성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계획과 사업을 하나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쾌속추진을 위해 ▲신속한 모아주택 공급을 위한 획기적 기간 단축 ▲건축계획 품질 향상으로 살기좋은 모아타운 조성 ▲ 주민체감형 속도 제고를 위한 지원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모아통합기획’을 추진한다. 모아통합기획은 공공과 주민이 함께 관리계획을 세우면서 조합설립을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통합기획이다. 서울시 대표 정비제도 ‘신속통합기획’을 모아타운에 맞게 도입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 6년에서 약 4.5년으로 1.5년 줄인다는 목표다. 먼저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방식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자치구 또는 주민이 단독으로 관리계획을 세웠지만, 앞으로는 주민참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오전 10시 30분 한강대교 상부 점검통로에 올라 교량 상태를 직접 육안점검했다. 이어 교량 하부 노들섬 서측 둔치로 이동해 드론·스마트센서·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무인점검 신기술 현장 시연과 설명을 통해 실제 교량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노후교량의 손상과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구간의 점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무인점검 신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8월 27일 공모를 통해 무인점검 신기술 4건을 선정했으며, 실제 교량을 대상으로 기술별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오 시장은 먼저 한강대교 상부 점검통로를 따라 이동하며 교량 상태를 직접 육안 점검 뒤, 하부 둔치에서 무인점검 신기술 도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기관‧업체별 시연과 설명을 차례로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교량 손상 분석, 스마트센서를 통한 케이블 이상징후 감지, 영상정보를 활용한 긴장재 상태 모니터링, 자율비행 드론을 이용한 교량 내부 결함 탐지 등 4개 기술이 시연됐다. 서울시는 교량 안전점검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점검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시 강남구 배드민턴협회(회장 이세찬)가 지난 10월 10일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의 신의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 랴오닝성 단동시에서 열린 ‘2026 한중우호 배드민턴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동시 인민정부 체육국이 주최한 이번 교류회에는 강남구 배드민턴협회 임원 및 선수단 약 30명과 중국 측에서는 단동시 조선족 배드민턴 동호인 10여 명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배드민턴을 통해 서로의 기량을 나누고 소통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중 양국의 우호와 화합을 다졌다. 대회 종료 후에는 양국 참가자들이 함께한 만찬이 이어져 친목을 다지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 참가자들은 대회 후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관광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세찬 회장은 “이번 한·중친선 교류전은 배드민턴을 통해 국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 양 국간 민간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이어가 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제발 낮에는 잔디, 밤에는 스마트폰과 소통하지 말고 쓴소리할 사람과 소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이 대통령 관심사는 골프와 SNS밖에 없는 것 같다. 낮에는 가족 골프 치고 와서 밤에는 SNS 하기 바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에 대해 "지난달에만 116건을 올렸고 이번 달 들어서는 열흘 남짓 만에 60건을 넘겼다. 그런데 정작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은 하나도 없다"며 "부동산 지옥은 전 정권 탓이고, 농지 전수조사는 투기꾼 탓이고, '삼전닉스 ETF'는 아예 말조차 꺼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뢰 공격한 북한, 미사일 공격한 이란에는 한 마디 못하면서 북한 포로 보내준 우크라이나만 온갖 공격을 하고 있다. '좌아하게' 썼다가 비판받자 '과잉 진지'라고 국민을 훈계하더니, 어젯밤에는 요사이 유행하는 말이라며 또 갖다 썼다"며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가 두들겨 패니 좌파 적통을 인정받으려고 노무현 전 대통령, 박원순 전 시장까지 다 끌어들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TV서울=신민수 기자] 우리나라가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 예선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무난히 본선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한국 16세 이하(U-16) 여자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타지키스탄 두샨베의 투르순조다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예선 A조 3차전에서 요르단에 9-0으로 크게 이겼다. 최전방 공격수 조안(울산현대고)이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등 여섯 명이 골 잔치에 가세해 요르단을 가볍게 눌렀다. 이다영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가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를 16-0으로 대파하고 개최국 타지키스탄을 6-0으로 꺾은 데 이어 요르단까지 물리치고 3전 전승(승점 9)으로 조 1위를 차지하고 본선 진출을 이뤘다. 3경기에서 31골을 넣고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개 팀이 참가했으며 8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러 각 조 1위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여기에 올해 아시안컵 본선 4강에 들었던 4개 팀(북한, 일본, 호주, 중국)을 더해 총 12개 팀이 내년 4월 중국에서 열리는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 무대에 오른다. 아시안컵 본선
제호 : TV서울│등록번호 : 서울 아02680│등록일자 : 2013년 06월 04일│발행일자 : 2013년 06월 05일│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발행소 :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 02-2672-1261,02-2632-8151~3│팩스 : 02-2632-7584│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UPDATE: 2026년 10월 12일 16시 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