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12.2℃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9.0℃
  • 맑음부산 14.0℃
  • 맑음고창 6.6℃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5.8℃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사회


수서경찰서, 에어컨 실외기 타고 침입해 전 여친 성폭행한 일본인 구속

  • 등록 2025.10.09 07:25:48

 

[TV서울=변윤수 기자] 한밤중 서울에서 한국인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일본인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일본인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께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한국인 40대 여성 B씨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같은 날 오후 이 집 현관문 도어락을 부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B씨의 일본 여행 중 만나 연인이 됐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개원 100일 맞아 ‘시민제보센터’ 본격 가동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이 제12대 시의회 개원 100일을 맞은 14일, 구태의연한 정치 공세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의힘 시민제보센터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한강버스, 세운상가 재개발, GTX 등 서울시 정책현안을 흠집 내기에 주력하는 것에 대응해, 국민의힘이 책임 여당으로서 차별화된 민생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식 정쟁성 이슈 발굴에서 벗어나 골목길 안전, 불합리한 행정 규제, 소극 행정 등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끼는 생활 속 불편을 찾아내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대안 제시형 감사’에 역량을 올인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기존의 모호했던 ‘공익제보’라는 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3대 집중 제보 테마를 신설해 운영한다. 첫째, ‘숨은 규제·행정 부작위 찾기’를 통해 공무원의 관성적인 소극 행정이나 불필요한 인허가 지연, 시대를 역행하는 낡은 조례로 인해 피해를 보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집중 청취한다. 둘째, ‘우리 동네 위험·불편 119’를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