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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2025년 하반기 복무기관 담당자 교육 진행

  • 등록 2025.10.27 16:15:19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용무)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5회에 걸쳐 2025년 하반기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지역의 1,390여 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복무관리 규정 개정내용과 사회복무포털 사용법에 대한 직무교육을 기본으로 하고, 결함사항 및 사건·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복무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무기관 담당자 교육을 통해 병무청과 복무기관 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조로 사회복무요원이 성실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복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영찬 금천구의원, 서울시의회 공조 통해 서서울미술관 부실운영 개선 촉구

[TV서울=변윤수 기자]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가산·독산1, 국민의힘)은 2일 금천구 소재 서서울미술관의 시설 하자 및 운영상 문제 개선을 위해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긴밀히 공조하여 전면적인 개선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고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서서울미술관은 개관 이후 2026년 8월 기준 총 885건의 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40건은 보수가 진행 중이고 25건은 ‘조치 불가’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치 불가’ 하자에는 ▲2층 옥상 난간 높이 미달 ▲전 층 화장실 배수 불량 ▲투수블록 들뜸 및 침하 우려 ▲외장재 하부 물고임 및 부식 등 이용자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 포함돼 있어 적극적인 보완 대책이 시급하다. 고 의원은 주말 현장 점검을 통해 미술관 외부 공간 활용, 시민 접근성, 시설 관리 및 주변 동선 등을 살피고, 당초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스트리트 미술관’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운영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 의원은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시 소관 시설이지만 금천구에 위치해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지역의 중요한 문화공간”이라며 “무엇보다 이용자 안전을 우선에 두고 시설 하자에 대한 신속한 보완과 관리가 이뤄져야 한

진교훈 강서구청장, “강북횡단선 조속 추진·정거장 확보에 총력”

[TV서울=이해남 서울2본부장]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일 강북횡단선이 당초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에서 열린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신속 추진과 함께 지역 내 정거장 3개소가 들어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예정지였던 등촌역, 등촌2동 주민센터 인근, 목동사거리 일대는 현재도 지하철 이용 수요가 높은 데다 향후 모아타운 정비사업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 등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정거장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등촌2동 주민센터 일대는 양천구와도 인접해 있고, 고등학교도 위치해 있어 이용자 수요와 주거 여건의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정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내 정거장 3개소 신설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구는 지역 여건과 정거장 신설의 필요성 등을 서울시에 건의하는 한편, 강북횡단선 신속 추진과 정거장 신설을 촉구하는 성명서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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