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 흐림동두천 22.1℃
  • 흐림강릉 22.0℃
  • 서울 22.2℃
  • 구름많음대전 24.0℃
  • 구름많음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4.0℃
  • 흐림광주 25.7℃
  • 구름많음부산 26.4℃
  • 흐림고창 24.0℃
  • 구름많음제주 27.2℃
  • 구름많음강화 20.6℃
  • 구름많음보은 22.4℃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5.6℃
  • 구름많음경주시 22.9℃
  • 구름많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종합


증시는 '불장' 날씨는 '얼음장'…화요일 아침 -4∼8도로 더 추워

  • 등록 2025.10.27 17:49:20

 

[TV서울=곽재근 기자] 28일 강원 철원과 양구, 평창, 대관령 등은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27일보다 더 춥겠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 사이로 27일 아침 기온(영하 1도에서 영상 14도 사이)보다 1∼5도 낮겠다.

특히 경북은 하루 새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북 영천·칠곡·안동·의성·청송·영양평지·포항·예천·영주와 대구, 군위 등 경북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28일 아침이 더 추워지는 까닭은 밤사이 복사냉각이 활발히 이뤄질 것이기 때문이다.

복사냉각은 '열복사에 의해 물체가 열을 잃는 과정'으로 지구가 낮 동안 태양에서 받은 에너지를 밤사이 방출하면서 지표면과 대기가 식는 현상이 대표적인 복사냉각 현상이다.

복사냉각은 지금처럼 맑고 건조한 가을날 잘 이뤄진다.

28일 낮 최고기온은 11∼18도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날 정도로 일출 후 기온의 오름폭은 크겠으나 '출발점'인 아침 기온이 워낙 낮아 낮 기온도 높지 않겠다.

 

주요 도시 28일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도와 12도, 인천 3도와 12도, 대전 2도와 15도, 광주 7도와 16도, 대구 3도와 15도, 울산 4도와 14도, 부산 7도와 17도다.

추위는 29일 아침까지 지속하고, 이후 우리나라로 부는 바람이 북풍에서 서풍으로 바뀌면서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일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27일 오후, 제주남쪽먼바다와 제주서부앞바다에 27일 밤까지 바람이 시속 30∼60㎞(8∼16㎧)로 불고 물결이 1∼4m로 높게 일겠다.

또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28일 새벽, 동해중부안쪽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는 28일 오전, 동해중부바깥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는 28일 밤까지 거센 풍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화성특례시의회, 35년 만의 독립청사 시대 개막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일 신청사 1층 로비에서 개청식을 열고, 1991년 초대 화성군의회 출범 이후 35년 만에 독립청사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전원과 역대 의장단, 의정회 회원이 참석했다. 또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용인특례시의회 김길수 부의장,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장,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과천시의회 황선희 의장을 비롯해 용주사 성효 주지스님, 원불교 김선지 교무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신청사 개청을 축하했다. 행사는 신청사 건립 경과보고와 기념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건립 유공자 및 지역발전 모범시민에 대한 감사패·표창장 수여, 의정슬로건 공표, 이계철 의장 기념사, 정명근 시장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현판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청사 라운딩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화성특례시의회는 제10대 의회의 새로운 의정 방향을 담은 슬로건 '신뢰는 실천으로, 변화는 의정으로'를 공식 공표했다. 지난 8월 시민 참여로 선정된 이번 슬로건에는 시민과의 약속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