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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 실시

  • 등록 2025.11.12 11:02:4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용무)은 11월 13일부터 이틀간 삼경교육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 최일선에 있는 복무기관 담당자들의 어려움 및 갈등 해소 필요성 인식에 따라 시작된 전문교육은 병무청이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역량 강화와 문제해결에 초점을 두고 진행한다.

 

서울지역의 28개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의 특성 이해와 복무관리 규정 개정내용에 대한 교육을 기본으로 하고, 인권감수성 특강 및 복무지도관의 노하우까지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올해 복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은 총 4회 중 이번을 마지막으로 종료되고, 교육 참석자의 의견을 반영해 2026년도에는 보다 내실 있는 과정으로 전문교육을 준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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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화영 사실상 1일 1접견…與, 줄면회로 입막음 의혹"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을 받고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연결 고리로 이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사실상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자 이를 계기로 공세에 나선 것이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감옥의 이화영도 화가 단단히 났다고 한다. 불법 대북송금이 단독 범행이라고 그렇게 우기더니, 가석방 안 시켜주면 뭐라도 터뜨릴 모양"이라면서 "(이 대통령은) 당장 이화영 지뢰 하나만 터져도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욱 최고위원도 회의에서 "2023년 7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에서 이화영 씨가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와의 관련성을 법정 진술하니까 부인이 나서서 '정신 차려라, 이게 이화영 재판이냐 이재명 재판이냐'라고 외친 것을 다들 기억하실 것"이라고 언급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이화영 가석방은 절대 없다'고 즉시 선언하라"면서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 이 대통령이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화영과 공범 관계를 넘어서 본인이 대북송금 사건의 주범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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