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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병무청, “4급 이상 공직자, 2008년생 직계비속 병역사항 신고”

  • 등록 2026.01.06 16:14:48

[TV서울=이천용 기자] 병무청은 병역사항 공개 중인 4급 이상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이 변동되는 경우 이를 관보와 병무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따라서 신고의무자는 병역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 2026년 1월 중에 소속기관의 장에게 변동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변동 신고는 2008년생(2008.1.1.~12.31. 출생자, 병역준비역 편입대상) 직계비속(남성)이 있는 경우 또는 입양 등 가족관계에 변동(가족관계등록부에 의해 확인되는 경우만 해당)이 발생한 경우 병역사항 변동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신고할 병역사항은 2008년생의 경우 병역준비역 편입사항을, 가족관계 변동(입양 등)이 있는 경우 신고일 현재 병역사항을 신고하며, 신고 방법은 ① 서면 신고 시, 병역사항 변동신고서(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10호 서식)를 작성해 신고기관에 제출하거나 ② 인터넷 신고 시, ‘병무청 누리집-병역사항공개・열람(공개/개방)-병역사항신고’에서 본인 인증 후 신고하시면 된다.

 

병무청은 고위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제도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여,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반환점 돈 국감…재제청·오세훈·부동산 놓고 공방 예고

[TV서울=나재희 기자] 여야는 15일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이슈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등 주요 현안을 두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는 이날 ▲ 법제사법위원회 ▲ 정무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법제처와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는 법사위에선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갈등, 12·3 비상계엄 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하는 행안위의 서울시 국감에서는 서울시 차원의 주택공급 대책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집값 상승, 오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간 난타전이 전망된다. 행안위의 서울경찰청 대상 국감에선 이른바 검찰 개혁 및 경찰 개혁 문제가 화두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서울청 광역수사단이 국감 첫날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일을 두고도 여야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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