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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청춘예찬 영화제’ 개최

  • 등록 2026.04.10 17:10:37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청춘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청춘예찬 영화제 :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참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감동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다양한 영상(단편영화, 뮤지컬, 다큐멘터리, 무빙툰, 드라마 등)으로 응모 가능하다. 제출 형식의 경우, 10분 이내의 영상(롱폼, 1920×1080 이상)과 짧은 영상(숏폼, 8컷 이상의 구성, 1080×1920 이상)을 구분하여 접수 및 시상하는 것으로 기획되었으며, 두 분야 모두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4월 9일부터 7월 17일까지로 심사는 7~8월 중 진행되며 병무청 유튜브 채널(youtube.com/user/mma15889090)을 통한 ‘국민참여 온라인 점수(30%)’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점수(70%)’ 합산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28편에는 총 1,9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과 최우수상은 일반부·학생부 구분 없이 선발하고 우수상·장려상·입선은 일반부·학생부 구분하여 선발한다. ‘청춘의 여정, 병역을 이야기하다’ 영화제 관련 자세한 사항이나 접수 방법은 ‘청춘예찬 영화제’ 누리집(mma@coworks.co.kr) 또는 운영사무국(02-815-667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식 서울청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병역’이 국민에게 좀 더 친근해지고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하신 분들이 예우받는 사회 분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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