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서울=곽재근 기자]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이하 전택노련 서울본부)는 “6.3 지방선에 영등포구청장으로 출마하는 최웅식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기로 공식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최웅식 후보께서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며 실질적인 택시 정책 발전과 지역 교통 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다”며 “또한 그동안 서울시의원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며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온 경험과 실천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아울러 “최웅식 후보가 영등포구청장으로 당선된다면, 영등포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실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에 우리 전택 서울본부는 최웅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이번 선거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택노련 서울본부는 오는 13일 영등포동 소재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최웅식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