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화성시는 올해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신규 직원 통합채용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 화성도시공사 5명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3명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7명 ▲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8명 ▲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3명 ▲ 화성시환경재단 2명 ▲ 화성산업진흥원 4명 ▲ 화성시연구원 2명 등 8개 기관 총 34명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화성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s://hscity.careerlink.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채용은 다음달 4~12일 서류심사, 같은달 20일 필기시험, 27일 인·적성검사, 7월 6~9일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는 공공기관 채용 절차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0명 모집에 2천468명이 지원, 107명이 최종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