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 맑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28.9℃
  • 맑음서울 25.0℃
  • 맑음대전 25.0℃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7.0℃
  • 맑음광주 25.6℃
  • 맑음부산 28.3℃
  • 맑음고창 25.7℃
  • 구름많음제주 26.6℃
  • 맑음강화 23.0℃
  • 맑음보은 23.4℃
  • 맑음금산 24.9℃
  • 맑음강진군 24.7℃
  • 맑음경주시 28.1℃
  • 맑음거제 26.0℃
기상청 제공

경제


코스피 사상 최고 8,228로 거래 마쳐

  • 등록 2026.05.27 16:17:10

 

[TV서울=변윤수 기자] 코스피가 27일 전날의 '8천피' 탈환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81.19포인트(2.25%) 오른 8,228.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4.61포인트(2.42%) 오른 8,242.12로 출발해 개장 이후 한때 5.09% 오른 8,457.09까지 치솟았다.

 

이날 장중 첫 8,400선 고지를 밟은 것이다.

 

 

장 초반 급등세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9.39포인트(3.36%) 내린 1,133.13으로 마감했다.







정치

더보기
국힘 당무위원장, 서울시장 선거무효소청..."당 직위와 무관"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12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무효 소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법대 교수인 이 위원장은 이날 개인 블로그를 통해 "오늘 서울시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며 "이 절차는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라는 직위와는 일체 관계없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밟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상징적으로 서울시민 63명을 소청인(원고)으로 하려 했으나, 전혀 예상치 못하게 색안경을 끼고 보거나 걱정하는 분들도 있어서 '나홀로 직접 소청(소송)'을 했다"고 부연했다. 이 위원장은 소청서에서 "서울시에서만 33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집중적으로 확인됐고, 투표용지 50% 인쇄의 법적 근거도 없다"며 "그런 결정조차도 회의체인 선관위의 집단적 합의 없이 선관위 실무자들이 임의로 정했다"고 썼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인(유권자), 후보자,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은 선거 효력에 이의가 있는 경우 선거일로부터 2주 이내 관할 선관위에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 소청이 접수되면 선관위 소청심사위에서 60일 이내에 소청에 대한 결정을 내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