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해남 서울2본부장] 통일부가 개최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GKF)이 3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국제질서 대변환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다.
2일차인 28일에는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한반도의 미래:공존의 기술 ▲대북 경제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 다자간 상생의 新협력 모델 개발 ▲북한의 최근 사회문화 트렌드와 새로운 교류 모델 찾기 ▲주한 외국인과 귀화인이 말하는 한반도 평화공존 등 4개 세션으로 토론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