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3일 오전 지역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하혜진 영등포구의원(당산1동, 양평1·2동)과 함께 TV서울 사무실을 방문했다.
채 의원은 이날 정론직필의 자세로 서울시 발전과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애써온 김용숙 발행인 겸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주요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채현일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