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22일 ‘노량진행복한홈스쿨’과 ‘디딤돌주간보호센터’를 방문,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위문품과 성금은 서울지방병무청이 지난주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과 작은 마음이 쌓인 기부금으로 준비하였다.
문경식 청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봉사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지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병무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