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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추석 명절맞이 복지시설 방문

  • 등록 2026.09.22 18:06:16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22일 ‘노량진행복한홈스쿨’과 ‘디딤돌주간보호센터’를 방문,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위문품과 성금은 서울지방병무청이 지난주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과 작은 마음이 쌓인 기부금으로 준비하였다.

 

문경식 청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봉사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지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병무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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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美, 한미정보협력에 문제 제기…백악관 소통도 한계" [TV서울=나재희 기자] 강경화 주미한국대사는 12일(현지시간) 한미 간 정보공유 제한 논란이 한미 외교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현안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국 측의 문제 제기에 대해 한국은 미국의 기대만큼 이를 충분히 해소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한미 간 정보공유 이슈가 장기화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강 대사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미 관계의 어려운 현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보협력 관련해서 제일 많이 얘기되고 있다"고 답했다. 강 대사는 "(대미) 전략투자 문제가 (1호 프로젝트) 발표 전까지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다. 알래스카(LNG 투자 프로젝트)도 포함해서"라고 덧붙였다. 강 대사는 한미 정보공유에 대한 문제 제기가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의 지난달 18일 회담에서 이뤄졌다면서 "정보 협력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루비오 장관 요청에 대한 우리 측 대응은 어떤가'라고 묻자 "아직 미 측이 기대하는 만큼 문제가 충분히 해소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다만 한미 정보공유 제한 논란의 중심에 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의 거취를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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