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건영, “시장님 살려달라고 울었나?” VS 오세훈, “고소장 써놨다”

2024.10.15 12:34:51

 

[TV서울=이천용 기자] 윤건영 국회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윤건영 의원은 “명태균 씨가 시장님이 살려달라고 울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시장님에 대해서 명예훼손적인 많은 발언들이 오고 가고 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고소장을 써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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