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105세 생신 맞은 6 25참전유공자 위문

2026.04.16 10:22:27

 

[TV서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15일 105세 생신을 맞이한 625참전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은평구에 거주하는 경O섭 어르신은 1951년 3월부터 1953년 4월까지 육군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했다. 서울지방보훈청은 올해 105세 생신을 맞은 경O섭 어르신을 위해 생신 축하 인사와 위문품을 전하고,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확인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O섭 어르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훈청에서 잊지 않고 방문해 이야기를 들어주니 매우 기쁘다”며 “국가유공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우 청장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Copyright @2015 TV서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등록번호 : 서울 아02680 │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편집인 김용숙
0725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전화 02)2672-1261(대표), 02)2632-8151~3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tvseoul21@naver.com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