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이날치,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 발매

2026.04.22 08:29:35

 

[TV서울=신민수 기자] 밴드 이날치가 21일 오후 6시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하이크가 밝혔다.

이날치의 글로벌 싱글 발매는 미국의 유명 밴드 토킹 헤즈의 리더 데이비드 번이 설립한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과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다.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는 음악을 선보인 루아카 밥이 이날치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음악에 주목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번 신곡은 두 대의 베이스 패턴 위에 드럼이 얹어진, 19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곡이라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이날치는 오는 6월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북미·유럽 등 20여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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