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8.2℃
  • 맑음서울 10.4℃
  • 흐림대전 10.1℃
  • 흐림대구 13.8℃
  • 구름많음울산 10.8℃
  • 흐림광주 11.5℃
  • 흐림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9.4℃
  • 흐림제주 13.4℃
  • 맑음강화 8.0℃
  • 흐림보은 8.2℃
  • 흐림금산 10.1℃
  • 흐림강진군 11.9℃
  • 구름많음경주시 10.7℃
  • 흐림거제 12.7℃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위닝북스,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출간

돈 없는 월급쟁이 최소 투자로 최대 수익 올리는 비법

  • 등록 2018.07.12 10:14:25

[TV서울=이준혁 기자] 위닝북스가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부동산 주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

대한민국 직장인치고 경제적인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쥐꼬리만 한 월급에서 저축도 하고, 전세 대출금, 카드 대금, 생활비, 아이 교육비 등이 나가고 나면 남는 것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경우도 많다. 혹시나 이렇게라도 생활하게 해 주는 직장에서 잘릴까 봐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구체적 계획이나 행동 없이 가끔 복권이나 사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여기 돈 없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월세 부자가 있다. 그녀는 150만 원이라는 적은 월급으로 살림과 육아는 물론 투병 생활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남편까지 돌보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부자 엄마가 되었다. 월급과 저축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 시대에 어떻게 7채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는 부자가 되었는지 이 책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에서 공개한다.

● 부동산 투자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라

이 책의 저자 김은화는 물려받은 재산은커녕 가족을 위해 돈을 버느라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결혼했지만 남편의 잘못된 빚보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단칸방에서 생활하면서 갖은 고생을 했다. 설상가상 열심히 일하던 남편이 대장암에 걸려 투병하느라 경제활동조차 할 수 없게 되면서 홀로 가정을 책임져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보증금 2,000만 원을 활용해 아파트를 마련하게 되면서 부동산 투자에 눈을 떴다. 그때부터 그녀의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 미래가 불안하다면 부동산 투자를 하라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월세가 오를까 전전긍긍하며 주인집의 눈치를 보던 세입자에서 벗어나 무려 7채의 부동산을 소유한 임대사업자가 된 것이다. 더 이상 생활비, 병원비, 아이 교육비, 카드 대금 등을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로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하게 되면서 그녀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엄마의 삶을 살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부동산은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 잃는 것이 두려워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미래에는 불행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당신도 월세 받는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직장에 다니는 지금 월급의 반은 무조건 저축해서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공부도 시작하라. 단 완벽하게 숙지하고 나서야 투자에 나서겠다는 답답한 생각은 버려라. 어느 정도 기초를 익히고 나면 전문가를 만나 상담 후 바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처음이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기면서 투자가 재미있어질 것이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도전하라.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절실함과 노력이 당신을 월세 받는 부동산 부자로 이끌어 줄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 투자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 보길 바란다.






정치

더보기
하정우 등판…달아오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 [TV서울=박양지 기자] 출마 여부를 저울질하던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 수석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 29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만큼 이르면 28일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하 수석이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함에 따라 북갑 보선은 더불어민주당 하 수석, 국민의힘 후보,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겨루는 3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그동안 공들여 오던 하 수석이 보선 등판을 사실상 확정함에 따라 국민의힘에서도 조만간 후보를 전략공천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에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보수 성향 유튜버인 이영풍 전 KBS 기자가 공천을 희망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가 제3의 인물을 전략공천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전입 신고까지 마치고 유권자들을 만나며 "부산 북구가 제 정치의 시작이고 고향이다. 북구와 함께 크겠다. 북구를 절대 떠나지 않겠다"며 표밭을 일구고 있다. 하 수석이 북갑 보선에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