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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서울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 열려

서울지역 22개 청소년기관 청소년 연합 행사 개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14개 기관에서 22개 기관으로 확대

  • 등록 2018.07.18 09:11:35

[TV서울=이준혁 기자]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7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목동청소년수련관 및 목동 축제의 거리 일대에서 ‘제2회 오감만족축제’를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오감만족축제는 서울지역 연합교류의 장으로 오감을 모두 즐겁게 한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지역 22개 청소년기관이 연합하여 행사를 준비해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 댄스배틀대회와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 열려

이번 행사는 목동청소년수련관과 축제의 거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는 서울지역 청소년기관 댄스 동아리가 흑과 백 팀으로 나눠져 댄스 배틀대회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하여 최종 우승팀은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장 명의의 상장과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별을 만드는 사람들의 심규보대표, 세월호 유가족,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청소년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 축제의 거리 일대, 다양한 체험으로 공간을 채우다

오목교역부터 시작되는 축제의 거리 일대에서는 서울지역 청소년기관이 오감을 만족시킨다라는 주제로 양천문화원 사물놀이 팀과 연합하여 흥겨운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 다짐 퀴즈, 소녀상 역사 이해하기, 열쇠고리 메이커, 증강현실, 프로그램밍, 캐릭터 손거울, 코딩 4사 산업, 토탈마마, 무드등, 자석 만들기, 네일아트, 스트레스 해소, 슬라임 만들기, 달고나 체험, 전통놀이, 디퓨저 만들기, 보드게임, 에코백 체험 등 대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오감만족축제는 자세한 사항은 목동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청소년 및 성인 봉사자도 모집하고 있다. 사전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으나 현장에서 참여 가능한 부분도 많아 사전 접수를 놓쳐도 체험이 가능하니 목동청소년수련관 축제를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

지선 앞두고 인천서 선거법 고소·고발 잇따라…경찰, 21건 수사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인천지역 후보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인천경찰청과 인천지역 일선 경찰서가 지방선거 예비후보와 관련자 등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는 사례는 모두 21건이다. 경찰은 고소·고발장을 접수하거나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 의뢰 등에 따라 선거법 사건 수사에 나섰다. 인천시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거나 고발 사건을 이첩한 사례는 모두 2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청장 후보 A씨는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됐으며, 현재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직 구청장이자 소속 정당의 공천을 받은 A씨는 앞선 경선 과정에서 유사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공무원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다른 구청장 후보는 과거 구청장으로 활동할 당시 건설장비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아울러 인천시의원 후보인 한 기초의회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위 학력과 경력을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기도 했다. 지역 정치권은 여야의 선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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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TV서울=박양지 기자] 사직서를 제출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다.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 나는 선택지가 없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 맞지요?)'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은데도 대통령 핑계 대며 거짓말을 했어도 문제고, 이 대통령이 불법 출마 지시를 했음에도 아닌 것처럼 거짓말하는 것이어도 문제"라고 견제구를 날렸다. 이에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을 설득했고, 제 의견에 동의하시고, 바로 흔쾌히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수락하셨습니다. 어디서든 국익을 위해 힘쓰라 하셨지요"라며 "통님 지시가 아니고 제가 설득한 거니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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