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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유동균 마포구청장, ‘과대포장 안 받고, 안 사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

  • 등록 2022.04.05 15:56:34

 

[TV서울=신예은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5일 ‘과대포장 안 받고, 안 사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탄소중립지방정부실천연대가 주관하는 ‘과대포장 안 받고, 안 사기’ 릴레이 캠페인은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순환경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장충남 경남 남해군수의 공동 지목을 받아 이날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지목했다.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 부정의혹 수사의뢰…선출 후보는 그대로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대리 등록 등 부정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하면서도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한 결정은 유지했다. 25일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이 기구는 전날 오후 늦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회의 결과를 유은혜 예비후보 측에 발송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전날 회의에서 "이미 확정·발표된 단일 후보를 취소하거나 그 효력을 정지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아 단일 후보 확정의 효력을 정지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의혹 해소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유 후보 측이 요청한 수사 의뢰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유 후보 측이 단일화 과정 중 선거인단 대리등록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에 참여한 안, 유 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등 모두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55%)를 합산해 지난 22일 안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그러나 유 후보 측은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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