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 맑음동두천 28.7℃
  • 맑음강릉 26.3℃
  • 맑음서울 31.7℃
  • 맑음대전 29.4℃
  • 맑음대구 27.3℃
  • 맑음울산 25.4℃
  • 맑음광주 29.0℃
  • 맑음부산 27.9℃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7.5℃
  • 맑음강화 26.9℃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7.1℃
  • 맑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5.6℃
  • 맑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사회


경부고속도로 용인 구간서 버스 등 3대 추돌…5명 부상

  • 등록 2025.04.26 18:03:58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26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구간에서 버스 2대와 승용차 등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버스전용차로로 진입하던 승용차 뒷부분을 버스전용차로를 주행하던 버스 2대가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5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처리를 위해 버스전용차로를 포함한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이 구간 차량정체도 빚어지고 있다.


개혁신당 "보완수사 폐지는 형소법 체계의 붕괴…치욕적 개정"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개혁신당은 6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해 "검찰 개혁이 아니라 형사소송법 체계의 붕괴"라고 공세를 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개혁신당과 한국형사소송법학회가 공동 주최한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국회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개악 입법에 대해 대한민국이 두려움을 갖게 됐다. 위험성을 인지했을 때쯤엔 되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검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악연은 다 알고 있지만 그것은 사적 악연이다. 제도가 사적 원한 때문에 바뀌게 된다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며 "형사사법제도의 틀을 바꾸는 것은 어느 것이 '나쁜 사람을 치죄(治罪)하기 좋은 구조인가'를 최우선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고 말한 것을 거론하며 "안 읽어봤다면 무책임이고, 읽고도 모르는 척을 하는 거라면 비겁함"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검사들의 수사 역량과 노하우는 국민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민에게서 검사의 수사역량을 빼앗고, 그것을






정치

더보기
개혁신당 "보완수사 폐지는 형소법 체계의 붕괴…치욕적 개정"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개혁신당은 6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해 "검찰 개혁이 아니라 형사소송법 체계의 붕괴"라고 공세를 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개혁신당과 한국형사소송법학회가 공동 주최한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국회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개악 입법에 대해 대한민국이 두려움을 갖게 됐다. 위험성을 인지했을 때쯤엔 되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검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악연은 다 알고 있지만 그것은 사적 악연이다. 제도가 사적 원한 때문에 바뀌게 된다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며 "형사사법제도의 틀을 바꾸는 것은 어느 것이 '나쁜 사람을 치죄(治罪)하기 좋은 구조인가'를 최우선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고 말한 것을 거론하며 "안 읽어봤다면 무책임이고, 읽고도 모르는 척을 하는 거라면 비겁함"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검사들의 수사 역량과 노하우는 국민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민에게서 검사의 수사역량을 빼앗고, 그것을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