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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총선 승리 위해 힘 모아달라"…국힘 충북선대위 발대

  • 등록 2024.03.22 17:11:08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2일 도당 강당에서 4·10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했다.

충주에 출마한 이종배 도당위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또 지역별 출마자인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엄태영(제천·단양),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서승우(청주 상당), 김진모(청주 서원), 김동원(청주 흥덕), 김수민(청주 청원) 후보가 상임선대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다.

이 총괄선대위원장은 "충북의 8명 후보는 모두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총선 승리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선대위는 발대식 후 7대 과제 49개 공약 발표와 함께 실행 의지를 담은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도 했다.


美, 협상 결렬시 호르무즈 주변 이란군 타격 계획 검토

[TV서울=이천용 기자] 휴전 종료 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배치된 이란군이 미군의 타격 목표 '0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군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과 아라비아만 남부, 오만만 일대의 이란 해상 군사력을 겨냥한 타격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소형 고속 공격정과 기뢰 부설 선박 등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한 비대칭 전력이 주요 목표로 거론된다. 앞서 미군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해협에서 떨어진 내륙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집중했다. 미군이 이란의 해상 군사력을 새로운 표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부정적 효과를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군은 협상을 압박하기 위해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이란 군과 정부 내부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방해하는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 소식통은 아흐마드 바히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도 제거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