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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산시의회 제320회 임시회 개회…안건 69건 처리

  • 등록 2024.04.18 10:09:24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시의회는 18일 제32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다음 달 2일까지 15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조례안 48건, 동의안 20건, 의견청취안 1건 등 모두 69건을 처리한다.

 

18일 오전 열린 1차 본회의에서 시의원 12명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19일부터 29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일반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지와 현장을 방문한다.

 

 

오는 30일 2차 본회의와 다음 달 1일 3차 본회의에서는 시의원들이 시정질문에 나서 부산시정과 교육행정 현안에 대해 행정부에 질의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에는 4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최종 심의하고 의결한다.

 

다음 회기인 제321회 정례회는 6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열릴 예정이다.

 


美, 협상 결렬시 호르무즈 주변 이란군 타격 계획 검토

[TV서울=이천용 기자] 휴전 종료 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배치된 이란군이 미군의 타격 목표 '0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군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과 아라비아만 남부, 오만만 일대의 이란 해상 군사력을 겨냥한 타격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소형 고속 공격정과 기뢰 부설 선박 등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한 비대칭 전력이 주요 목표로 거론된다. 앞서 미군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해협에서 떨어진 내륙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집중했다. 미군이 이란의 해상 군사력을 새로운 표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부정적 효과를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군은 협상을 압박하기 위해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이란 군과 정부 내부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방해하는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 소식통은 아흐마드 바히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도 제거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