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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유), 서울 사랑의열매에 생활용품 기부

  • 등록 2024.12.31 14:30:05

 

[TV서울=박양지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가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유)(대표 타이웨이데이비드조)가 5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유)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5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아로퓸 캡슐세제 2,000개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전국의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및 한부모 지원 시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유)는 글로벌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특히 편리하고 향긋한 캡슐세제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나눔에 실천하고 있다.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유) 타이웨이데이비드조 대표는 “이번 기부가 올 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가 기부해주신 생활용품은 올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웰스로만센트라린코리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연시 집중모금 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이웃 돕기 성금 및 성품 기부는 서울 사랑의열매 홈페이지(seoul.chest.or.kr) 또는 전화(02-3144-7700)를 통해 가능하다. 끝.

 


美, 협상 결렬시 호르무즈 주변 이란군 타격 계획 검토

[TV서울=이천용 기자] 휴전 종료 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배치된 이란군이 미군의 타격 목표 '0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군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과 아라비아만 남부, 오만만 일대의 이란 해상 군사력을 겨냥한 타격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소형 고속 공격정과 기뢰 부설 선박 등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한 비대칭 전력이 주요 목표로 거론된다. 앞서 미군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해협에서 떨어진 내륙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집중했다. 미군이 이란의 해상 군사력을 새로운 표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부정적 효과를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군은 협상을 압박하기 위해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이란 군과 정부 내부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방해하는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 소식통은 아흐마드 바히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도 제거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