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일)

  • 흐림동두천 25.6℃
  • 흐림강릉 25.7℃
  • 흐림서울 27.6℃
  • 흐림대전 28.2℃
  • 흐림대구 23.9℃
  • 울산 24.8℃
  • 광주 25.5℃
  • 흐림부산 29.4℃
  • 흐림고창 24.7℃
  • 구름많음제주 30.9℃
  • 흐림강화 25.0℃
  • 흐림보은 26.9℃
  • 흐림금산 25.0℃
  • 구름많음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2.5℃
  • 맑음거제 28.3℃
기상청 제공

사회


성애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차 영상검사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 등록 2025.08.07 17:05:07

 

[TV서울=박양지 기자] 성애병원(이사장 김석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음으로 실시한 ‘2023년 제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CT, MRI 등 주요 영상검사에 대한 적정성과 안전성, 질 관리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국 1,694개 의료기관의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입원 및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검사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주요 평가항목은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영상의학과 전문의 1인당 판독 건수 ▲의료방사선 안전관리 교육 실시율 ▲동일부위 재촬영률 등 총 14개 지표로 구성됐다.

 

성애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환자 안전 중심의 검사 프로세스와 철저한 질 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

 

 

심규호 병원장은 “영상의학과를 포함한 전 직원이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검사 환경 개선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표준화된 검사 절차와 정밀 진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영상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애병원은 최근 AI 기반의 첨단 영상진단 솔루션을 도입해 영상검사의 정밀도와 효율성 강화와 더불어 질병 조기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환자 맞춤형 검사 설계와 방사선 노출 최소화 방안 등 선진 검사 프로세스를 통해 영상검사 전반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정치

더보기
曺대법원장, 법사위 불출석 의견서 제출…"사법부 독립에 반해" [TV서울=나재희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오는 31일에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 출석 요구에 대한 불출석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국회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이날 법사위에 "국회가 대법원장의 헌법상 독립적 권한인 제청권 행사에 관해 증언하도록 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에 반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냈다. 조 볍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인사에 관해 대법원장이 구체적인 인사 절차와 후보자의 신상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는 것 역시 부적절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헌법은 대법관 임명에 관해 대법원장에게 제청권을, 국회에 임명동의권을, 대통령에게 임명권을 각각 부여함으로써 헌법기관 간 상호 견제를 통해 삼권분립의 원리가 구현되도록 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대법원장은 또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 사유 등에 관해 증언하는 것은 사법의 독립을 보장한 헌법 제103조에 반한다"고 밝혔다. 법사위는 지난 21일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와 관련해 현안 질의를 진행키로 하고 조 대법원장에 대한 증인 출석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