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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힘, 부산·대구 이어 대전서 현장 최고위…전통시장도 방문

  • 등록 2025.09.25 08:53:42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은 25일 부산·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와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등 전날 현장을 다니며 보고받은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당 지도부는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대전 중앙시장을 찾는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조직법 등 쟁점 법안뿐 아니라 비쟁점 법안을 대상으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할지를 결정할 방침이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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