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23.4℃
  • 맑음서울 17.3℃
  • 맑음대전 16.3℃
  • 맑음대구 16.4℃
  • 구름많음울산 17.9℃
  • 맑음광주 16.4℃
  • 구름많음부산 18.8℃
  • 맑음고창 15.3℃
  • 흐림제주 16.7℃
  • 맑음강화 16.6℃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15.7℃
  • 맑음경주시 16.8℃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유방암 투병' 박미선, 유퀴즈로 돌아온다…내달 방송

올해 초 유방암 초기 진단 후 방송활동 전면 중단

  • 등록 2025.10.18 11:00:46

 

[TV서울=박양지 기자]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17일 CJ ENM에 따르면 박미선은 이달 말 유재석, 조세호와 만나 유퀴즈 녹화를 진행한다. 방송일은 내달 중으로 예정됐다.

녹화에서 박미선은 방송 활동 중단 이후 심경과 유방암 투병기 등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17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도 목소리로 근황을 알린다.

 

지난주 공개된 '비서진' 예고편에서는 박미선이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서 모녀 관계로 연을 맺었던 배우 선우용여와의 통화에서 "엄마, 저 미선이에요. 제가 같이 못 가서 죄송해요"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나왔다.

박미선은 올해 초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곧바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약물 치료를 계속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인 개그맨 이봉원은 올해 6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잘 치료받고 쉬고 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충전하고 있다"고 언급했고, 개그우먼 조혜련, 이경실 등 그의 동료들도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박미선을 위로한 바 있다.

박미선은 1988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1993년 KBS 공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