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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모델 출신 가수 박빛나, 11월 24일 새 싱글 '바람아' 공개

  • 등록 2025.11.11 09:26:42

 

[TV서울=박양지 기자] 모델 출신 가수 박빛나가 새로운 싱글 ‘바람아’로 대중과 만난다. 이번 싱글 앨범 ‘싱글레이디’의 타이틀곡 ‘바람아’(이원찬 작사, 강혁 작곡)는 감성적인 멜로디의 국악리듬을 접목한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빛나는 이번 앨범에 모델 출신으로 어려운 여정을 딛고 가수로서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와 음악적 성장은 ‘바람아’를 통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싱글은 2025년 11월 24일 전국 온·오프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박빛나는 “이번 앨범은 제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제 노래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팬들과 음악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박빛나는 현재 ‘노래하는가요 청백전’, ‘영일레븐쇼’ 등 각종 라디오와 많은 방송에 출연해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탄탄한 기본기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반환점 돈 국감…재제청·오세훈·부동산 놓고 공방 예고

[TV서울=나재희 기자] 여야는 15일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이슈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등 주요 현안을 두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는 이날 ▲ 법제사법위원회 ▲ 정무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법제처와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는 법사위에선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갈등, 12·3 비상계엄 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하는 행안위의 서울시 국감에서는 서울시 차원의 주택공급 대책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집값 상승, 오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간 난타전이 전망된다. 행안위의 서울경찰청 대상 국감에선 이른바 검찰 개혁 및 경찰 개혁 문제가 화두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서울청 광역수사단이 국감 첫날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일을 두고도 여야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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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국감…재제청·오세훈·부동산 놓고 공방 예고 [TV서울=나재희 기자] 여야는 15일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이슈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등 주요 현안을 두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는 이날 ▲ 법제사법위원회 ▲ 정무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법제처와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는 법사위에선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갈등, 12·3 비상계엄 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하는 행안위의 서울시 국감에서는 서울시 차원의 주택공급 대책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집값 상승, 오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간 난타전이 전망된다. 행안위의 서울경찰청 대상 국감에선 이른바 검찰 개혁 및 경찰 개혁 문제가 화두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서울청 광역수사단이 국감 첫날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일을 두고도 여야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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