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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700개 기업서 2,200명 이상 채용

  • 등록 2026.04.27 13:46:36

[TV서울=박양지 기자]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오는 28∼29일 이틀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약 700개 기업이 2천2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상생채용관'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대기업 파트너사, 정부 추천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글로벌 기업 등 우수기업 169곳이 참가해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하거나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삼성전자·현대건설·한국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과 삼성물산·포스코·한샘 등 대중소 상생 프로그램 홍보관도 함께 운영된다.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취업 선배와의 1대 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집중면접관 등도 진행된다.

 

아울러 전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하는 '합격 기원 LED 포토존', 자신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표현하는 '자기 PR 명함 만들기' 등 체험형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 청년과 기업을 위한 온라인 채용관이 지난달 19일 마련됐다.

 

온라인 채용관은 오는 7월 말까지 기업 채용 정보와 온라인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엄중한 과제"라며 "청년 일자리 해결은 정부와 기업이 협력할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구, 외국인 주민 '슬기로운 생활가이드'로 정착 지원

[TV서울=심현주 서울 제1본부장] 중구(권한대행 배형우)가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 길잡이로 나섰다.지난 4월부터 생활 속 꼭 필요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슬기로운 중구 생활가이드 교육’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지난달 22일부터 시작해 몽골·중국·러시아·베트남 등 국적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해, 74명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했다. 다양한 외국인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맞춤 제작한 ‘중구 생활가이드’ 영상과 리플렛을 활용해 생활 정보와 지켜야 할 규범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주제는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이었다. 복잡하고 헷갈리기 쉬운 배출 기준과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를 높였다. 여기에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재미도 더했다. 교육 이후에는 플로깅 활동과 환경 캠페인도 펼쳤다. 참여자들은 직접 거리 환경 정비에 나서며 지역사회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중구가족센터와 유라시아문화센터의 지원으로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중구에 먼저 정착한 ‘외국인주민 명예통장’이 멘토로 참여해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노하우와 제도 활용 방법 등을 공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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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평택을 재선거 '5자구도' 후보 전원 출사표 [TV서울=이천용 기자]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을에 출사표를 던진 5명의 후보가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전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진보당 김재연 후보,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이날 오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등록절차를 마무리하고 각자의 포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용남 후보는 "이번 선거의 의미는 완전한 내란 종식에 있다"며 "1980년대식 이념과 사상에 갇힌 낡은 정치를 넘어 국민의 삶과 미래를 중심에 두는 진짜 정치의 가치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유의동 후보는 "평택을 위한 1석이 필요하다"며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조국 후보는 "더 낮은 자세로, 더 절실하게 제2의 고향 평택의 유권자들을 만나겠다"며 "지금껏 해왔듯 모든 거리와 골목을 누비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만나고 뜻을 듣겠다"고 밝혔다. 김재연 후보와 황교안 후보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번 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번 평택을 재선거는 민주당 이병진 전 의원의 당선무효형 확정에 따른 의원직 상실로 치러진다. 현재 범여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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