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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사랑의열매, ‘그린열매 프로젝트’ 사업 공유회 개최

  • 등록 2024.11.06 14:18:47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가 지난 5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한 ‘환경복지실천을 위한 그린열매 프로젝트’의 1년차 사업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에 시작해 2년간 진행되는 ‘그린열매 프로젝트’는 기후 위기 시대에 복지현장의 실천적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불평등 격차를 줄이고자 서울 사랑의열매가 기획한 사업으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과 함께 사회복지사들의 환경실천 모임과 지역복지관의 환경관련 활동을 바탕으로 환경복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공유회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환경복지 실천 사례들과 환경실천 매뉴얼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심정원 회장은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환경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현장의 동료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환경리더로서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도 “그린열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환경복지 실천이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 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환경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환경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환경문제는 이제 자연재해를 넘어서 특히 취약계층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며 “서울 사랑의열매는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들을 고민하고 실천해나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년차 사업에서는 환경실천 모임과 활동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서동탄역 랜시티, 시정명령 무시하고 2차 조합원 모집 강행 논란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228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8개동, 주상복합 6개동,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 총 14개동 건립을 내세운 '서동탄역 랜시티' 협동조합형 민간임대 사업이 오산시로부터 조합원 모집정지 시정명령을 받고도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 모집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시공예정사로 롯데건설을 내세운 이 사업의 논란의 뿌리는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서동탄역 랜시티 사업은 토지 매입, 입주 시기, 세대수, 시공사 등 핵심 사업조건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들에게 사실상 확정된 것처럼 안내하며 발기인과 투자자를 모집했다. 당시에는 민간임대주택법상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의 조합원 모집 신고 의무와 적용 범위가 명확하지 않았고, 대법원 판례 역시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탓에 이 틈을 활용해 신고 없는 모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법적 테두리를 빠져나갔다. 이로 인해 발기인과 조합원들은 사업 일정과 권리관계가 계속 변동되는 상황에 놓이며 분담금, 계약 해지, 환급 문제까지 겹치는 혼란을 겪었다. 2023년 1차 모집 이후 3년여 만이 지난 4월 초 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가를 1억여 원 높여 2차 조합원 모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 개최

[TV서울=변윤수 기자] TV서울·영등포신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4월 30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영숙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 TV서울·영등포신문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 박주석 고문, 장남선 시민기자단장, 신동훈 신세계서울병원 행정원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160명이 참석했다. 김용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 날을 맞이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편집자문위원회가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힘을 얻으시고, 행복한 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숙 관장은 “오늘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TV서울·영등포신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시간을 계속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젊은 시절 열심히 땀 흘려 일하셨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됐다”며 “어르신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했다. 먼저 트롯 가수 신비가 무대에 올라 ‘자갈치 아지매’와 자신의 히트곡 ‘다누리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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