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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항공·델타항공, 美 LA 산타모니카 해변서 환경정화 봉사

  • 등록 2025.04.27 09:46:33

 

[TV서울=이현숙 기자] 대한항공[003490]은 델타항공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공동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 임직원 45명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오후 4명씩 한 조를 이뤄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팀워크를 다지는 미션을 진행했다. 팀별로 수거한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해 경쟁하기도 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2018년 5월 조인트벤처(JV) 협약을 맺은 뒤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서 LA에서는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집짓기 활동에 공동으로 참여했고, 몽골 사막화 방지 나무 심기, 필리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등을 함께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같이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델타항공과 함께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양사 이미지를 높이고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용인교육청-굿네이버스, 위기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용인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와 '용인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단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전문 기관의 인프라를 연결,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위기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희망 편지 쓰기, 아동 권리 교육, 폭력 예방 교육은 물론 위기 가정 및 돌봄 대상 학생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희망장학금, 방학 중 식사 지원, 지역 연계 복지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 사업들을 위해 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로부터 1억원을 지원받기로 했다. 조영인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으로도 안전하게 보호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용인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굿네이버스와 이번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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