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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도봉구, 인사혁신처 후생복지 우수사례 공모서 ‘우수상’

  • 등록 2026.01.01 09:58:43

 

[TV서울=신민수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인사혁신처 주관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서울시 자치구에서 받은 상 중 가장 등급이 높은 상이다. 서울시 2개 자치구에서 상을 받았는데, 도봉구가 우수상을, 강남구가 장려상을 받았다.

 

앞서 인사혁신처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사업시행의 파급성, 타 기관으로 확산 가능성, 수요를 반영한 독창성, 사업추진의 난이도 등을 평가했고 최우수 1개 기관, 우수 2개 기관, 장려 3개 기관, 개인 부문 3명을 선정했다.

 

 

구는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가 커지는 상황에서, 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일과 가정의 균형, 마음 건강, 안전한 근무환경을 중심으로 한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사업으로는 도봉 자연힐링 캠핑장 운영, 결혼·임신·출산 생애주기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전문 상담가 연계 심리상담 프로그램, 동주민센터 보안관 배치 등이 있다. 이 사업들은 직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고 이는 곧 대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고민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로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그 성과가 구민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 오늘 업무 개시…"10월 2일 출범 차질없이"

[TV서울=이천용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30일 출범한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개청 준비단은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이날 사무실 현판식 등 별도 행사없이 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개청 준비단은 행안부 소속으로 설치돼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는다. 조직은 총무과와 수사실무기획과, 재무시설과 등 3개 과로 구성되며, 총 64명 규모로 운영된다. 인력은 법무부와 행안부, 검찰청, 경찰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공무원이 파견돼 개청 준비작업에 참여한다. 행안부는 수사관 등 수사 실무 경험이 있는 인력 중심으로 구성해 향후 중수청 개청 후에도 차질 없는 수사업무를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개청 준비단은 우선 중수청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중수청 관련 법령이나 규칙 등 실무 규정을 정비하고 수사 절차와 기관 간 협력체계 등 중수청 운영에 필요한 제도를 구축한다. 또 중수청 세부조직과 인력 배치기준, 인사규정 등도 설계하고, 중수청에 근무할 공무원의 충원도 담당한다. 개청준비단은 기존 수사기관에서 수행하던 사건과 수사역량의 이관도 준비한다. 사건이나 범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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