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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 가수 신비, '2025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 출연

  • 등록 2025.07.15 12:21:06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신비가 지난 11일 영등포구 주최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5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다누리아리랑'을 열창했다.


국힘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 논란…徐 "깊이 사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일자 "피해자와 가족분께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사과문에서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다"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토론회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선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그런 자리에 함께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무게를 지키지 못했다"며 "피해자분께서 허락해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사죄드리겠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겠다"고 했다. 서 의원의 대화 상대였던 같은 당 진종오 의원도 입장문을 통해 "토론회 시작 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피해자님과 참석자 여러분,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의 아픔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공인의 말 한마디가 갖는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다"고 밝혔다. 앞서 서 의원은 이날 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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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 논란…徐 "깊이 사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일자 "피해자와 가족분께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사과문에서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다"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토론회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선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그런 자리에 함께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무게를 지키지 못했다"며 "피해자분께서 허락해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사죄드리겠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겠다"고 했다. 서 의원의 대화 상대였던 같은 당 진종오 의원도 입장문을 통해 "토론회 시작 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피해자님과 참석자 여러분,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의 아픔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공인의 말 한마디가 갖는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다"고 밝혔다. 앞서 서 의원은 이날 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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