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3.0℃
  • 서울 23.0℃
  • 흐림대전 23.4℃
  • 맑음대구 23.5℃
  • 맑음울산 23.3℃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6.2℃
  • 맑음고창 25.3℃
  • 맑음제주 26.5℃
  • 흐림강화 22.9℃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2.2℃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1.7℃
  • 맑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정치


與, 부산 현장 최고위…지스타 찾아 게임업계 간담회

  • 등록 2025.11.14 08:40:11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3일 지방선거 공천 규칙 등을 담은 당헌·당규 개정을 앞두고 부산을 방문한다.

정 대표는 이날 부산시당에서 김병주·황명선·서삼석·박지원 최고위원 등 지도부,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 공천룰과 관련한 지역위원장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25' 현장을 찾아,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K-게임의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정 대표는 17대·21대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정치

더보기
용혜인, "의원직 사퇴 안해... 소수정당 어려움에 양해" [TV서울=나재희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1일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 "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실상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국회법 제29조는 의원이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그러나 비례대표 의원인 경우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도록 사퇴하는 것이 의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례로 굳어져 왔다. 2015년에도 박근혜 정부 세 번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새누리당 강은희 전 의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으려다가 비판이 커지자 결국 사퇴한 바 있다. 용 후보자는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칠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도 "제 개인의 문제이고 기본소득당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에서 비례대표로만 재선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