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금)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2.5℃
  • 구름조금대전 5.0℃
  • 구름조금대구 5.8℃
  • 구름많음울산 7.8℃
  • 구름많음광주 7.3℃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5.2℃
  • 흐림제주 8.3℃
  • 맑음강화 3.1℃
  • 구름조금보은 3.8℃
  • 구름조금금산 4.4℃
  • 구름많음강진군 7.8℃
  • 구름조금경주시 6.8℃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정치

김영주 의원, 산업안전보건청 신설 위한 입법공청회 개최

  • 등록 2020.07.30 16:20:56

[TV서울=임태현 기자] 김영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지난달 22일 산업재해 전담 정부 기관인 산업안전보건청을 신설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한 데 이어, 입법공청회를 개최한다.

 

김 의원은 오는 8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일하는 사람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이다’: 산업안전보건청 신설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녹색병원 임상혁 원장이 좌장을 맡는 이번 공청회 발제는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 정진우 교수가, 토론자로는 세명대 보건안전공학과 강태선 교수, 한국경영자총연합회 임우택 본부장,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광일 소장,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최명선 실장, 강문대 변호사(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 경향신문 김지환 기자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김영주 의원은 “이번 입법공청회를 통해 산업안전보건청의 방향성과 입법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점검할 예정”이라며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산업재해 전담 기관인 산업안전보건청 신설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시의원, “지하철광고 계약 관리 철저히 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제298회 정례회 서울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지하철 광고대행업체의 광고 재대행 등의 계약 위반 행태와 관련해 실태를 확인하고 시정 조치와 함께 광고대행업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이광호 시의원은 “서울교통공사 광고대행계약서에는 재대행 금지 조항이 있어 지하철 광고대행 계약을 맺은 업체는 재대행이 불가함에도 인터넷 입력창에 ‘지하철 광고‘를 입력하면 서울교통공사와 광고대행 계약을 맺지 않은 업체들의 홍보 광고를 쉽게 볼 수 있다”며 “이런 상황에도 서울교통공사는 광고 재대행과 관련해 눈과 귀를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광고 관련, 총 27개 사업으로 구분해 운영 중이다. 총 1십만 7천여 건에 대해 사업별로 다소 상이하나 대부분 5년 이내로 계약기간을 체결하는데, 2020년 10월 기준 최고가 입찰을 통해 현재 20개 업체가 교통공사와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 금액은 총 2,432억8백만원에 이른다. 광고대행 계약서는 대부분 표준계약서를 준용해, 27개 사업에 대한 계약서 대부분의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광고 재대행과 관련해서는 계약서 제18조에 재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