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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국 지자체 최초 3D 가상 원격수업 시스템 구축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동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3D 가상 원격수업 시스템을 갖춘 ‘강동 E-스튜디오’를 9일 오후 2시에 개관한다. 코로나19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맞게 된 학생과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개학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교사들 역시 학교 내 기자재 부족 등으로 온라인 수업 콘텐츠를 개인 핸드폰으로 촬영해야 하는 등 수업여건이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강동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3D 가상 원격수업 시스템을 갖춘 ‘강동 E-스튜디오’를 개관해 차질 없는 온라인 개학과 수업을 지원한다. 스튜디오는 12개의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장면, 3개의 가상모니터, 3D 가상현실 스튜디오, 4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실시간 방송 송출·녹화 및 자막기기 등으로 구성된다. 강동구는 지역 내 60개 초·중·고교 교사들에게 스튜디오를 개방해 온라인 수업 콘텐츠 제작과 화상대화를 통한 실시간 원격 수업을 지원하고, 고3 수험생을 위한 입시・전공상담, 독서토론 등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진학·학습에 대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운영해 학생들이 느끼는 학습공백을 최소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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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김종인, “공당 국회의원 후보가 입에 올려선 안되는 말… 국민께 죄송”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이 총선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막말 논란을 초래한 관악갑 김대호 후보와 경기 부천병 차명진 후보의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9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후보자의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참으로 송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통합당의 국회의원 후보자 두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해서, 국민 여러분 실망하고 화나게 한 것 정말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며 “이건 말이 적절한지 아닌지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 공당의 국회의원 후보가 입에 올려서는 결코 안 되는 수준의 단어를 내뱉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전국의 후보자와 당 관계자들에게 각별히 언행을 조심하도록 지시했다”며 “그런 일이 다시는 없을 거라고 약속드릴 수 있다”고 했다. 계속해서 “제가 이 당에 온 지, 열하루 째이다. 이 당의 행태가 여러 번 실망스러웠고, 모두 포기해야 하는 건지 잠시 생각도 해봤으나, 제가 생의 마지막 소임이라면서 시작한 일이고 ‘나라가 가는 방향을 되돌리라’는 국민 목소리가 너무도 절박해, 오늘 여러분 앞에 이렇게 다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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