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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영등포구, '장애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TV서울=이준혁 기자] 영등포구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고 인권을 향상시키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수여하는 것이다. 구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이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생활을 지원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영등포구는 발달장애인 관련 법률 제정보다 앞선 2013년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근거로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지원사업인 ‘꿈더하기 사업’을 시작했다. ▲ 꿈더하기 베이커리 2012년 ‘꿈더하기 베이커리’를 시작으로 2013년 ‘꿈더하기 지원센터’와 ‘꿈더하기 카페’, 2016년 발달장애인 대안학교인 ‘꿈더하기 학교’ 개관, 2017년 ‘꿈더하기 사회적 협동조합’까지 교육, 여가활동 지원, 일자리 확보 등 이들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수립했다. 발달장애인 생산품을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꿈더하기 사회적 협동조합의 작업장은 2017년 장애인고용공
[TV서울] 비행중인 여객기 엔진 터져 1명 사망, 7명 부상
[TV서울=나재희 기자] 뉴욕에서 텍사스주 달라스로 향하던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가 비행도중3만 피트 상공에서 엔진이 터져 한 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 이 여객기는 동체가 구멍 난 채 비상착륙을 해 다행히 대형사고는 막을 수 있었다. 미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승객 143명과 승무원 5명을 태운 사우스웨스트항공 1380편 보잉 737 여객기는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께 뉴욕 라가디아 공항에서 출발해 달라스 러브필드 공항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이륙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동체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승객들은 전했다. 여객기가 3만 피트 상공을 운항하던 도중 왼쪽 날개 엔진이 터지면서 작동을 멈췄다. 엔진 파편이 튀면서 창문이 깨졌다. 깨진 창문 때문에 기내 기압이 급속도로 떨어졌다. 기내 기압 강하로 비상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한 여성 승객의 신체 일부가 밖으로 빨려 나갈뻔했다고 탑승객들이 증언했다. 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 로버트 섬월트 회장은 “파편이 튀면서 승객 한 명이 사망했으며 7명은 경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미국 항공기 사고로는2009년 이후 처음 사망자가 발생했다. 17E 좌석에 앉은 한 승객은 “내 앞쪽 세 번째 좌석에서 창문이




[TV서울] 서울지역 희망프로젝트 특성화 첫걸음 후보시장 선정결과 발표
[TV서울=신예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0일 희망사업프로젝트(문화관광형) 후보시장과 특성화 첫걸음 시장 후보시장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희망사업프로젝트(문화관광형)와 특성화첫걸음시장은 각각 2년간 10억 이내(국비‧지방비 각 50%), 1년간 3억 이내(국비‧지방비 각 50%)씩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 대표상품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관광형 시장은 전국 29개시장이 후보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지역은 금천구 남문시장, 강서구 송화벽화시장, 성북구 정릉시장 등 3개 시장이 선정되었다. 특성화첫걸음 시장은 전국 33개시장이 후보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지역은 강서구 화곡본동시장,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성동구 서울숲상원길상점가 등 3개 시장 및 상점가가 선정되었다. 위의 시장들에는 상권육성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마친 PM이 매칭되어 두 달 동안 각 시장에 맞는 프로젝트를 수립하며 그 결과를 6월경에 평가하여 최종 지원 시장을 확정한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통시장 담당자 한준희 주무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지역 전통시장이 명품시장으로 한걸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TV서울] 서울중기청, 소공인 현장밀착 지원위해 76억 투입
[TV서울=이준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및 특화센터 구축 등을위해 76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30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소공인 현장밀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소공인 집적지구 5곳 이내를 지정, 공동인프라 구축에 70억 원을 투입하고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를 위해 4개 특화센터를 신규 설치해 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공인은 숙련기술인력의 고령화, 영세적 사업규모에서 비롯된 자금․판로․인력부족 등 경영애로가 가중되는 상황으로 이에 소공인의 조직화․협업화를 유도하고 집적지 발전기반 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인프라 구축․운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부터 협동조합의 참여확대를 위해 특화센터 운영기관으로 소공인 협동조합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서울지역에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서울 문래․기계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창신 의류제조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등 9개 ‘소공인 특화지원센처’가 설치․운영중에 있으며, 2016년에는 문래 기계금속, 종로 주얼리, 성수동 수제화 소공인 집적지 3곳을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하고 공동 인프라 구축, 정책금융 우대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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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배우 김혜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공식 초청 받아

[TV서울=신예은 기자] 배우 김혜선이 5월 3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공식 초청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혜선은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받을 만큼 영향력있는 배우이기도 하다. 드라마 ‘대장금’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과 일본을 통해 한류스타 대열에 오른 바 있다. 현재 김혜선에 이어 요즘 요즘 일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제3의 한류스타 가수 겸 배우 신성훈 공식 초청받아 참석 소식을 알렸다. 신성훈은 현재 일본에서 오리콘 차트 11위-8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개막식에 앞서 축하 영상으로 먼저 인사를 전할 예정이며 스케줄 조율 후 참석할 전망이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충직)는 최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면서 개막식을 알렸으며,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에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Jeonju Cinema Project 2018, 이하 ´JCP´) 선정작 5편 중 <노나>(카밀라 호세 도노소)와 <굿 비즈니스>(이학준)의 스틸컷이 채택됐다.전주국제영화제가 JCP 작품의 스틸컷을 공식 포스터 이미지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나&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