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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상 시의원,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TV서울=함창우 기자] 유광상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13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 의원은 제8·9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한 정책 대안 마련에 노력했으며, 정확한 지역문제를 바탕으로 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자치권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과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조례제정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좋은 조례 분야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된 유광상 의원은 ‘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해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취급하는 조례개정안을 발의했다. 유 의원은 미세먼지도 재난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취지로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황사를 자연재난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과 보조를 맞춰 미세먼지도 자연재난에 포함하는 '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유 의원은 최근 심각해진 미세
[TV서울] 박용진 의원, 상법 및 금융위설치법 개정안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12일 보험금청구권, 보험료 또는 적립금의 반환청구권의 소멸시효를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고, 보험금청구권자가 보험금 지급을 청구하여 보험회사로부터 그 지급여부에 대한 확정적 회신을 받을 때까지는 소멸시효가 정지되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과 금융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의 조정이 신청된 경우 시효중단의 효력을 부여하는 내용의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지난 2014년 ING생명을 비롯해 국내 15개 생명보험사들이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 사회적으로 논란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보험사들은 명시된 약관의 내용대로 고객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관의 내용을 단순 오기, 표기상의 실수라 주장하며 고객에게 재해사망금의 지급을 거부해오다가나중에는 현행법에서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3년(2015년 3월 11일 이전에는 2년)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이유로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보험금 지급의무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험의 소멸시효를 연장하고 보험금 소멸시효의 정지에 관해 규정하여 보험금청구권


[TV서울] 강동구, 암사동 도시재생 앵커시설 건립 가속도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암사동 도시재생 시범사업지역 주민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앵커시설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암사동 도시재생 앵커시설은 지하1층~지상4층에 연면적 748㎡ 규모다. 이곳은 공동육아, 공유부엌 등 주민 모임 활성화를 위한 공간과 일자리교실, 공방, 실버카페 등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구는 앵커시설 건립에 앞서 지난 4월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앵커시설 건립을 위한 공간기획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6월부터는 암사 도시재생 앵커시설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해왔다. 구는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12월 중 앵커시설 시공업체를 선정, 계약 체결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앵커시설은 암사동 주민으로 구성된 암사도시재생시범사업 주민협의체(대표 이강원)가 암사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주현)의 행정적인 지원을 받아 운영하게 된다. 구는 마을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앵커시설 테스트베드 성격의 암사공동체마당(암사동 501-6, 2층)을 개설‧운영해왔다. 구는 주민 스스로 수익모델을 발굴해 앵커시설을 주도적으로 운영토록 지원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향후 각 주민 공동체의 역량 등을 평
[TV서울] 동대문구, 학교 주변 불법퇴폐업소 집중 단속을 벌여 9개월만에 70여곳 퇴출
[TV서울=함창우 기자] 동대문구가 지난 3월부터 학교 주변 불법퇴폐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과 9개월 만에 166개 업소 중 73개의 업소를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집중 단속 대상인 제기동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는 52%가 정비됐다. 유해업소가 주민편의시설인 식료품판매점, 식육판매점 등으로 전환됐을 뿐 아니라 남은 업소의 대부분도 영업이 힘들어 임대를 내놓은 곳이 즐비하다. 12월 현재 실질적으로 영업을 하는 업소는 20여개에 불과하다. 동대문구 제기동과 이문동에는 일명 ‘찻집’이라 불리는 불법 유해업소가 학교주변에 밀집되어 그간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원성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 들 영업점은 통학로와 주택가 골목에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한 뒤 취객을 대상으로 유흥접객, 바가지요금 씌우기 등 불법 영업을 자행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올 초부터 유해업소 근절을 위해 구청 단속반을 비롯해 경찰서, 교육청, 민간감시원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주‧야간을 불문하고 집중 단속을 펼쳐왔다. 이러한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불시 단속과 캠페인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는 불법 유해업소 영업에 상당한 압박이 되고 있다. 최근 업종전환, 자진폐업 업소가 늘어

[TV서울] 치킨.분식.커피업 가맹점-강제구입품목 가격 높아 56%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와 공정거래위원회·경기도가 치킨, 커피, 분식 업종의 2,000개 가맹점을대상으로 가맹금과 가맹점 평균매출액, 인테리어 비용 등 3가지 정보와 관련한합동 실태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가맹본사 30개 가맹점 2,000곳을 직접 방문해 실시한 이번 실태조사는 정보공개서에 기재된 사항이 실제 사실과 다르거나 부정확하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옴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점검 결과, 가맹금의 일부 항목이 누락됐거나 평균매출액이 정확하지 않고 인테리어 비용이 실제와 다르게 기재되는 등 정보공개서 내용이 부실한 사례가 상당 수 발견됐다. 먼저 자신이 가맹본부에 지급하고 있는 가맹금의 종류가 모두 정보공개서에 기재되어 있는지에 대해, 가맹점주 중 74.3%가 그렇다고 답했으나, 30개 브랜드 모두 가맹본부가 가맹점주에게 ‘구입강제품목’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수취하는 ‘차액 가맹금’에 대한 내용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부분의 가맹점주들이 정보공개서에 모든 가맹금의 종류가 기재되어 있다고 답한 것은, 차액 가맹금을 가맹금의 일종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자신이 가맹본부에 지불하고 있는 가
[TV서울] 동작구, 사회적경제 토크 콘서트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가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실천가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는 24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커뮤니티홀(노량진로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서 ‘사회적 패션 : 보이지 않는 가치를 입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회적 패션은 눈에 보이지 않은 가치를 패션에 빗대어 사회적 가치를 생산·추구하는 활동을 말한다. 문화 형성·일자리 창출·사회 윤리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토크콘서트는 크게 2개의 강연으로 이루어지며, 전국 소셜벤처 경연대회 수상자 등이 강사로 나선다. 사회적경제 개념의 소셜벤쳐 의미를 알리고, 실제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는 길도 모색한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사회적기업가가 설립한 기업 또는 조직을 말한다. 소셜벤처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일반 기업과 같은 영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한다. 강연이 끝난 이후에는 참석자간 소모임 조 편성을 이뤄 자유로운 토의와 발표가 이루어지며, 강사와 참석자간 사이에도 자율적인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 현판식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채혜심, 이하 센터)는 8일 오전 향우종합관리(주)(대표이사 문경수)에서 센터 관계자와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처가 선정한 '2017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 국가보훈처가 매년 제대군인주간을 맞아 선정하는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도는 5년 이상 군 복무 후 전역하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고용촉진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적이고 고용환경이 우수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기업홍보, 교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은 총 11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현판식을 진행한 향우종합관리(주)는 경비업과 위생관리용역업, 시설관리업, 고속도로요금소 수납용역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아웃소싱 기업으로, 2013년 11월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와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제대군인을 채용하면서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제대군인은 30여 명이다. 오늘 현판식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채혜심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장이 향우종합관리(주)를

[TV서울] 중구, 오는 18일 '2017 정책콘서트' 개최
[TV서울=함창우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18일 오후3시 중구청 대강당에서 구 창의행정과 구민 정책 아이디어의 경연 한마당인 '2017 정책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민과 직원 2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정책콘서트에서는 올해 구에서 펼친 창의행정 중 우수사례 5건과 구민 정책 제안 3건이 소개되며 청중 현장투표로 1등을 선발한다. 특히 정책 아이디어는 제안한 구민이 직접 발표한다. 중구는 지난달 15일부터 약 2주에 걸쳐 구민, 기관 등을 대상으로 38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이어 1차 구 직원 실무평가단과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2차 구민창안심사위원회를 거쳐 6건의 우수제안을 추려냈다. 이 중 3건은 장려로 먼저 선정했고 나머지 3건은 대회당일 제안자 발표와 현장투표로 최종 우열을 가리게 된다. 을지로에서 활동 중인 '새' 작가 김선우 씨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을지로 도심산업과 이곳에 모인 청년예술가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을지 아트페어' 행사를 제안한다. 신당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장동주 씨는 은퇴 또는 은퇴를 앞둔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복지학교와 주거환경 개선기술을 배우는 홈매니지먼트 교육을 통해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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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방탄소년단 '서울송((WITH SEOUL)' 공개

[TV서울=이현숙 기자] 글로벌 한류스타 방탄소년단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노래로 불러 서울을 세계에 알린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이 부른 서울송 'WITH SEOUL' 음원을 6일 오후 12시 발표, 서울시 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를 통해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13일부터 유튜브 서울시 계정(www.youtube.com/visitseoul)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송 가사에는 서울이 따뜻하고 친구같고즐거움이 있는 도시라는 메시지를 담아 서울이 누구에게나 친구, 연인이 돼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악을 연상하게 하는 리듬과 팝적인 사운드에 오케스트라의 화려함까지 더해 우리의 전통적인 감성과 방탄소년단만의 개성, 트렌디함을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서울송은 가수 이현이 작사‧작곡하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인 피독(Pdogg)과 김기욱(ZigZag Note)이 편곡을, 수프림보이(Supreme Boi)가 랩메이킹을 맡았다. 마무리 작업중인 뮤직비디오에는 남산, 청계천, 여의도한강공원 등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를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RM(리더),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12월 11일자 미국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