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월)

  • 흐림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7.5℃
  • 구름조금서울 20.0℃
  • 흐림대전 19.5℃
  • 흐림대구 18.4℃
  • 흐림울산 20.1℃
  • 흐림광주 20.0℃
  • 흐림부산 20.0℃
  • 구름많음고창 19.6℃
  • 구름많음제주 22.6℃
  • 흐림강화 19.3℃
  • 구름조금보은 15.8℃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9.5℃
  • 흐림경주시 17.5℃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경제

전체기사 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세론속 대장동 파급력 촉각... 여전히 11만표차 [TV서울=이현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레이스의 승부처로 꼽혔던 광주·전남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가 첫 승리를 거두면서 향후 경선 지형의 유동성이 커질지 주목된다. 근소한 격차로 1위를 내주기는 했지만 누적 득표 차는 여전히 11만표에 달한다. 선두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 측이 대세론을 자신하는 이유다. 다만 이 지사를 둘러싼 대장동 개발 의혹이 확산하는 시점과 맞물렸다는 게 변수다. 이 전 대표 측은 대장동 이슈가 지지층 표심에 서서히 반영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캠프 관계자는 2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호남에서 처음으로 1위를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대장동 의혹은 부동산 이슈에 특히 민감한 수도권 지지층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 측은 정반대의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 전 대표의 정치적 '안방'격인 광주·전남의 격차가 0.2%포인트에 그쳤다는 점은 오히려 이재명 대세론을 뒷받침한다는 논리다. 광주·전남에서 줄어든 표차는 122표에 불과하고 '이재명-이낙연 누적 격차'는 무려 11만2천944표에 달한다는 것이다. 내달 10일 서울까지 6차례 경선이 더 남았지만, 모두 이 전 대표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지역이라는 점도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