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목)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0.0℃
  • 구름조금서울 7.0℃
  • 구름많음대전 7.8℃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8.8℃
  • 맑음제주 13.1℃
  • 구름조금강화 9.1℃
  • 맑음보은 6.5℃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전체기사


정치

더보기
통합당 황교안·김종인·박형준, “민주당 윤호중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은 8일 황교안 당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에 대해 ‘돈키호테’, ‘애마’, ‘시종’ 등으로 비유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의 선거대책본부장직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지난 7일 현안점검회의에서 "김 위원장의 선거운동을 보면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가떠오른다. 돈키호테는 애마 로시난테를 타고 시종 산초판사를 데리고 불가능한 꿈을 꾼다"며 "김종인 위원장은 황교안 애마를 타고 박형준 시종을 앞에 데리고 '대통령 탄핵'이라는 가상의 풍차를 향해 장창을 꽂고 뛰어들고 있다"고 발언했다. 뿐만 아니라 “김 위원장이 제시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100조원 재원 마련’은 경제학 원론 공부를 마친 대학교 2학년생들의 리포트 수준에 불과한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통합당 정원석 선대위 상근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윤 총장의 발언은 통합당 선대위원장들에 대한 중대한 명예훼손”이라며 “코로나 국면 속 제1야당의 종합 대응책과 리더십을 수준 이하의 철학 감성으로 왜곡·비하한 윤 총장의 수준이야말로 민주당의 돈키호테급 정치 품격을 상징한다”고 강력하게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